기재 확대 앞두고 전문 인재 확보
3월 1일 오후 5시 접수 마감
파라타항공은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올해 기재 도입 확대를 앞두고 안전 운항 역량과 기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국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 2년 이상 경력자로 외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 및 역량검사를 시작으로 1차 실무·영어 면접, 2차 임원 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파라타항공은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기존 항공 서비스의 틀을 넘어서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기내 안전 관리와 세심한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확보해 고객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3월1일 오후 5시까지며 파라타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객실승무원은 항공 안전의 최전선이자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직무"며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 인재들과 함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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