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러시아, 기업 노동력부족-범죄·부패 증가 등 심각”-랜드연구소

시계아이콘02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2022년 2월24일 발발)이 5년차로 장기화되면서 기업 노동력 부족, 범죄와 부패 증가, 인터넷·시위 통제로 인한 사회적 결속 약화 등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4~2017년 주러 미국 대사를 역임했던 존 F. 테프트(John F. Tefft)는 지난 20일 미국 국방·행정 분야 싱크탱크인 랜드연구소 홈페이지에 올린 ‘전쟁이 러시아 본토로 되돌아오고 있다(The War Is Coming Home to Russia)’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이 글을 요약 정리한 것이다.


러시아는 이른바 ‘특별 군사작전’을 시작한 초기부터 일반 국민들, 특히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민들의 일상에 전쟁이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려고 노력했지만 현재 상황은 의도대로 되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전역의 군사시설과 정유시설을 공격해 상당한 피해를 입히면서 휘발유 부족 사태도 발생하고 있다.


서방의 제재는 취약한 러시아 경제를 더욱 압박하고 있다. 국내총생산(GDP)의 8%를 차지하는 막대한 군사비 지출과 맞물려, 제재는 민간 경제에 필요한 장기 자본 유입을 제한하고 있다. 러시아의 에너지 수입은 2025년 약 20% 감소했다. 재정 문제는 심화되고 있으며, 심각한 경기침체 직전에 놓여 있을 가능성도 있다. 2025년 재정적자는 GDP의 2.5%로, 연초 예상치의 5배에 달했다. 세수 확대를 위해 부가가치세(VAT)가 인상됐고, 수입 전자제품과 가전제품에는 ‘기술 수수료(technological fee)’가 부과될 예정이다.


경제 문제를 넘어, 전쟁이 러시아 사회에 미치는 장기적·부정적 영향에 대한 증거도 늘어나고 있다. 범죄와 부패 증가, 정치적 억압 심화 등으로 이는 사회적 혼란과 결속 약화를 예고한다.


인구 감소의 영향

우선 인구 감소의 영향이 문제다. 러시아 정부가 수십년간 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했음에도 공식 출산율은 여성 1인당 1.78명으로 1991년 수준과 다르지 않다. 전문가들은 실제 출산율이 약 1.5명 수준일 것으로 추정한다(인구 유지를 위해서는 2.1명이 필요하다).


전쟁은 이러한 사망률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러시아군 사상자 수가 최대 120만명, 그중 사망자는 약 32만5000명에 이를 수 있다고 추산했다. 우크라이나 사상자는 50만~60만명으로, 사망자는 10만~14만명으로 추정된다.


전쟁은 이미 러시아 노동시장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노동력 부족이 심각하다. 러시아 노동부 장관은 2030년까지 240만명의 노동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더 높은 수치를 제시한다. 젊은 남성들은 고액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군 입대를 통해, 민간 일자리보다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다.


이에 기업들은 임금을 인상해야 하고, 이는 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2025년 9월 공식 수치는 6~7%지만 실제는 더 높을 가능성)을 초래한다. 과거 중앙아시아 이주 노동자에 의존했으나, 2024년 크로커스 시티홀 테러(2024년 3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발생한 총격·방화 테러로, 사망자 수가 100명대까지 늘어난 사건) 이후 보안 단속 강화로 감소했다. 현재 러시아는 인도와 스리랑카 노동자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귀환 군인과 범죄 증가

올해 1월 러시아 국영 언론은 실업 상태인 참전 용사가 약 25만명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보도는 곧 삭제됐다. 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 용사들의 귀환 당시 범죄와 사회 불안이 급증했던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군인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자원은 있어도 의료·치안 등 사회 인프라 역량이 부족하다. 군 복무 중 벌던 수입의 일부만 벌 수 있어 불만이 생길 수 있다. 푸틴은 이를 정치적 위험으로 인식하고 사회 불안 방지에 힘쓰고 있다.


전쟁 이후 가장 두드러진 변화 중 하나는 범죄 증가다. 우랄 법학연구소의 V.A. 마슬로프는 2025년 논문에서 “특별 군사작전은 어느 정도 모든 러시아인의 삶에 영향을 미쳤다. 이는 현재 범죄 상황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향후 범죄율에도 불가피하게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사면된 수감자 범죄,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범죄, 고소득·총기 사용 숙련 증가, 군인 가족 대상 사기, 귀환 군인 가족의 사회 문제, 강제 이주, 극단주의, 전쟁 범죄 등을 언급했다.


독립 매체 ‘노바야 가제타’는 2022년 이후 8000명 이상이 민간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그중 약 7000명이 귀환 용사라고 보도했다. 약 900명이 폭력 범죄를 저질렀고 최소 423명이 사망했다. 27%는 전쟁 이전에도 전과가 있었다. 푸틴은 이 중 656명을 사면했다.


확산되는 부패와 정치적 억압

부패는 소련 시절부터 만연했으며 전쟁 이후 더욱 증가했다. 국제투명성기구 2025년 부패인식지수에서 러시아는 182개국 중 157위를 기록했다(100점 만점 중 22점). 보고서는 “전면전과 시민사회 탄압, 독립 언론 공격, 공공조달·예산관리 투명성 거부 등 때문에 부패는 예외가 아닌 규범이 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전쟁 기간 뇌물 사건은 거의 두 배로 증가했고, 평균 뇌물 액수는 100만루블(약 1880만원)에 달했다. 군과 군수산업이 핵심 원인이다.


전쟁 이후 억압은 꾸준히 심화됐다. 니나 흐루쇼바 교수는 ‘포린 어페어’에 “도서 금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접근 제한, 시위 단속, LGBT(성소수자)·페미니즘 탄압 등 각종 제한이 확대됐다. 국제 펀딩을 받는 개인과 조직을 확인하기 위해 2012년 만들어진 ‘외국 대리인(foreign agent)’ 법은 반대자를 처벌하는 도구가 됐다”고 밝혔다.


AD

2022년초 300명이던 ‘외국 대리인’ 명단은 현재 1100명을 넘는다. 크렘린은 초강경 민족주의자들까지 탄압하기 시작했다. 인터넷 통제도 강화돼, 연방보안국(FSB)이 통신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 중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사회적 결속을 약화시킬 것이다.


존 F. 테프트(John F. Tefft) 전 대사는
은퇴한 미국 외교관으로, 러시아와 동유럽 문제 전문가다. 그는 45년 이상 미 국무부 외교관으로 재직하며 리투아니아, 조지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등 4개국의 미국 대사를 역임했다. 미·러 관계가 극도로 긴장된 시기에도 현장 경험과 전문성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랜드연구소에서 외교 및 안보 분야 특별석좌직을 맡고 있다.


“러시아, 기업 노동력부족-범죄·부패 증가 등 심각”-랜드연구소
AD



정재형 경제정책 스페셜리스트 jj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다. 두 분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보도된 리얼미터 조사 이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4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래서 58.2%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원석 : 국민이 보기에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