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소문난 무침회' 등 운영
미식가들 발길 이어져
㈜광주신세계가 고객들이 좋아하는 인기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에서 '강릉 소문난 무침회'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강릉 중앙시장에서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알려진 강릉 소문난 무침회는 내달 8일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오징어와 고동을 데쳐 채소와 함께 무쳐낸 오징어 무침회 단품과 고소한 꼬막 무침회 단품을 선보인다.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매콤새콤한 무침회를 바삭하게 구운 납작만두에 싸 먹는 오징어 무침 납작만두 세트다. 팝업 기간 중 포장 주문 고객들에게는 보냉팩을 증정한다.
광주 동명동에서 인기 디저트로 이름난 '따담'도 만날 수 있다. 부드러운 우유 식빵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인 후르츠 산도로 유명한 따담 팝업은 오는 26일까지 운영된다.
따담 팝업에서는 신선한 제철과일과 동물성 크림을 사용한 산도를 선보이며 고객 발길을 이끌고 있다. 딸기와 샤인머스캣 등을 넣은 후르츠 산도를 비롯해 두바이식 딸기초코 산도 등 메뉴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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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맛집으로 유명한 '두바이 가든'도 3월 5일까지 운영된다. 기본 두쫀쿠 이외에도 헤이즐넛 쫀득쿠키, 황치즈 쫀득쿠키 등을 판매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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