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까지 진행
시디즈는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T90'을 대상으로 15일간 실생활에서 사용해 본 뒤 구매를 확정할 수 있는 'T90 15일 구매 결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디즈는 구매 전에 잠깐 앉아보는 것만으로는 의자의 착석감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가 집이나 사무실에서 T50을 15일간 충분히 경험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서비스는 3월 31일까지 시디즈닷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T90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배송 완료일부터 15일간 제품을 사용해 본 뒤 만족하지 못할 경우 반품을 선택할 수 있다. 반품 시에는 전 지역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2만원의 회수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 환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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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관계자는 "T90은 프리미엄 라인 중에서도 장시간 착석 시의 차이를 가장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제품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이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15일이라는 충분한 시간 동안 T90의 디테일을 경험하고 시디즈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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