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클릭 e종목]"모아라이프플러스, 올해 증익 구간 본격 진입"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클릭 e종목]"모아라이프플러스, 올해 증익 구간 본격 진입"
AD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29일 모아라이프플러스에 대해 올해를 기점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한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나타나는 본격적인 실적 증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재모 아리스 연구원은 "모아라이프플러스는 2024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 내부적으로 사업정리 및 인력 구조조정 등 체질 개선 과정에서 매출은 감소와 영업이익 축소를 겪었다"며 "하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무리한 만큼, 2026년에는 동사만의 고유 천연유래 물질인 PGA원료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및 뷰티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실적 기반 사업을 안정화하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히알루론산 대비 더 높은 수분 유지력과 보습 지속력이 입증된 동사만의 특허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PGA)'을 핵심성분으로 한 화장품 브랜드 '닥터스 PGA(Doctors PGA)'를 출시하고 추가적으로 고급 브랜드인 '쿠나(CUNA)'를 선보였다. B2B 유통 전략으로 온라인은 하이드레이션코리아를 통해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방식으로 운영되며, 오프라인 유통은 예원그룹과 총 180억원 규모의 브랜드 홍보 및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일본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260만 회원과 8개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패션·뷰티 플랫폼 디홀릭(DHOLIC)과 협업해 자사몰 CREEMARE, 라쿠텐, 큐텐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하고 있다. 동남아 시장은 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후원사인 피랩(Le P;LAB)과 협력해 진출을 추진 중으로,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제품 기획·개발·품질관리·공급을 담당하고, 피랩은 브랜드 파워를 활용한 마케팅을 담당하는 구조다.


모아라이프플러스의 또 다른 캐시카우인 PGA-K기반 건강기능식품은 NK세포 활성 증진을 통한 면역기능 개선 제품으로 '면역88골드', '면역엔 PGA-K', '면역88플래티넘' 등 성인용 제품군과 어린이/스포츠 전용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모아라이프플러스 독자 원료인 PGA-K는 면역 기능 개선 뿐만 아리라, 장건강, 점막보호, 항산화, 염증개선 등 추가적인 기능성 개별인정 원료로 인정받기 위한 동물실험 및 인체 시험을 진행 중이다.


특히 PGA-K원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원료(NDI)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글로벌 사업 확장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향후 원료 수출과 함께 전미 유통망을 보유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완제품 수출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빠르게 성장 중인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도 진출했다. 지난해 하반기 초음파, 일렉트로포레이션, 갈바닉, EMS, RF, 3종 LED, 3D 바이브레이션등 7가지 핵심기술을 하나의 기기에 집약한 제품인 'SKINNOVA 7'을 출시하면서 부스트, 리프트, 볼륨, 코스 등 4가지 맞춤형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국내 유통업체에 초도물량 납품을 완료했다. 현재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 유통 계약 체결을 진행 중에 있다.


신규 사업으로는 기존 컨텐츠 제작 영역을 넘어, 실사 영상 데이터 기반의 영상 AI플랫폼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AI인프라 및 플랫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화 '명랑'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이끄는 스톤브이스튜디오와 협업을 통해, 텍스트 기반 합성 위주의 기존 생성형 AI와 차별화된 실사 촬영 데이터 기반 AI제작 및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AI서버, GPU인프라,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담당하고, 스톤브이스튜디오는 김한민 감독이 축적해 온 실사 촬영, 후반 제작,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 전반의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양사는 단순 콘텐츠 제작이 아닌 AI 학습 데이터 구축부터 제작 자동화, 서비스 제공, 연산 과금까지 아우르는 풀 스택 구조의 영상 AI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층적인 수익모델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중장기 계획은 단순 일회성 협업을 넘어 영상 및 광고, 커머스 및 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플랫폼 사업을 구축해서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AD

이 연구원은 "2024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과도기간 동안 매출 감소 및 영업이익의 적자 지속에서 벗어나, PGA 원료 중심의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뷰티 디바이스 등 매출 볼륨 확대 구간에 진입하고, 영업비용 통제 이후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적을 발생시키는 구간으로 진입해 올해 매출 490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전망된다"며 "중장기적으로는 2030년 화장품 540억원, 건기식 290억원 등 총 매출 890억원 규모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