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엠보싱 원단 제작
유한킴벌리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 2와 협업한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뽑아쓰는 키친타월은 요리 중 재료나 도구를 다루면서도 한 손으로 뽑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밀폐된 각티슈 타입으로 설계돼 먼지나 습기, 조리 중 음식물로부터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흑백요리사 에디션은 3단 엠보싱 원단으로 제작됐다. 기존 제품(자사 안심 키친타월) 대비 1.5배 강력한 흡수력으로 잔여물 걱정 없이 조리 중 불필요한 유수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을 상징하는 흑백 컬러와 경연 속 요리 장면을 연상시키는 디테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미식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요리 경험을 제공하고, 주방 분위기를 환기하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쿠팡·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즐겁고 위생적이면서 편리한 요리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며 "키친타월 1위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