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위촉된 이영 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이 최근 자진 사임한 것으로 9일 뒤늦게 확인됐다.
이 전 부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해 지난해 말 해촉됐다.
이 전 부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위원회 성격상 더 역동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 조직 간의 긴밀한 조화와 호흡이 필수적"이라며 사의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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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부위원장은 지난 2024년 9월19일 2년 임기로 위촉됐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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