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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울산은 잊어라"… 울산시, 여성·가족 정책 대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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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여성일자리 확대∼여성 폭력 피해자 보호, 지원 강화

울산시는 한 해 동안 '다양한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여성이 안심하고 일하는 도시' 실현을 목표로 여성일자리 기반을 대폭 확충하고, 여성폭력 예방과 신종범죄 피해자 지원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종합 여성정책을 추진해 왔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주요 사업을 본격화하며, 인공지능(AI) 전환과 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여성·가족 정책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시대, 여성 맞춤형 취·창업 지원 강화


울산시는 올해 여성일자리 기반 확대에 속도를 높였다. 울산 최초로 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과 여성 인재 간 채용 연계를 강화했으며,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해 특례보증지원사업도 새롭게 도입했다.


여성친화기업 환경 개선 지원, 여성 생애주기 복지 안내서 제작·배포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취업 준비 단계부터 창업, 근무환경 개선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직업교육훈련과 새로일하기 여성실습생(인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넓혔고,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와 산업단지 협력망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 예방과 고용유지 지원도 강화했다.


2026년에는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여성일자리박람회의 일자리 매칭 기능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성친화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디지털+ 환경개선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직장 내 디지털 전환과 근무환경 개선을 동시에 지원하고, 여성의 성장 경로를 강화하는 울산형 일자리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체계 강화


울산시는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관 간 연계를 기반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해바라기센터와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등 전문기관을 통해 통합(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있으며, 여성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를 중심으로 위기 개입, 상담, 자원 연계 등 통합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통합사례회의 운영을 통해 피해자 보호 조치의 실효성도 높이고 있다.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게는 불법촬영물 삭제와 신상정보 확산 차단을 비롯해 심리·법률·의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4월 법 개정에 따라 지역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설치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또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성매매뿐 아니라 길들이기(그루밍), 성폭력 등 다양한 유형의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에게 긴급 구조, 법률 지원, 학업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는 2026년에도 경찰청과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한편, 폭력 예방 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확대


울산시는 관내 가족센터 6개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포괄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월 중구가족센터를 신축 이전해 가족서비스 인프라를 대폭 개선했다.


가족센터 6개소에서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증가 추세에 맞춰 언어·문화·교류 소통·취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결혼이민자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직업훈련기관과 협력한 맞춤형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에게는 4억 9000만원 규모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한국 사회 적응과 조기 정착을 위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울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글로벌 페스티벌' 등 문화교류 행사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6년부터는 인공지능(AI)이 안내하는 외국인 정착지원 온라인 플랫폼 '헬로 유(Hello U)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외국인 주민의 울산 생활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취약·위기가족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


울산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과 청소년 한부모 등 취약·위기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195억원 규모의 양육·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2026년부터는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63%에서 65%로 확대하고, 추가 아동양육비는 월 10만원으로 상향한다. 학용품비도 연 9만 3000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또 임신·출산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상담기관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비밀상담을 통해 출산·양육, 의료, 심리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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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2026년에도 한부모·위기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어제까지의 울산은 잊어라"… 울산시, 여성·가족 정책 대개혁 종합 여성정책 주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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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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