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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1.3% 성장…소비·투자 등 내수회복 [3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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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읽기]
①3분기 GDP 1.3%…속보치 대비 0.1%P ↑
②쿠팡, 정보유출 사태 계기로 재택근무 폐지 검토
③외환보유액, 3년3개월만에 최대 규모 보유

MARKET INDEX
3분기 1.3% 성장…소비·투자 등 내수회복 [3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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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증시 이틀째 강세

○AI 테마로 위험 선호 회복

○금리인하 기대감 고조

TOP 3 NEWS
■ 더 가까워진 '연간 1%' 성장…"4분기 민간소비·수출 관건"(종합)
○한은, 2025년 3분기 국민소득(잠정) 발표
○건설투자 증가전환…정부소비·수출 늘어
○4분기 -0.4%여도 연 1.0% 달성
■ [단독]"우리도 피해자인데 책임 전가" 쿠팡 직원들, 재택근무 폐지 검토에 '술렁'
○3370만명 정보 유출 후폭풍
○일부 부서, 외부미팅·대외 일정 중단
○재택근무 축소설에 직원 불안 고조
■ 외환보유액, 4300억달러 넘었다…3년3개월來 최고치
○한은, '2025년 11월 말 외환보유액'
○한국 외환보유액 세계 9위 수준
○운용수익↑+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
그래픽 뉴스 : 결국 교육세 2배 인상…본업 부진한데 세부담까지 늘어난 2금융권
3분기 1.3% 성장…소비·투자 등 내수회복 [3분 브리프]

○2일 국회 본회의서 교육세1%로 올리는 예산안 부수법안 가결

○2027년부터 보험사 7000억원·카드사 3000억원 교육세 부담 예상

○보험료 인상·카드혜택 감소 등 소비자 편익 줄어들 수도

돈이 되는 法
3분기 1.3% 성장…소비·투자 등 내수회복 [3분 브리프]
■ 형사 상고심 접수, 월 3000건 넘었다
○사법정보공개포털 '법원통계일보 기준'
○대법 접수 형사 상고심, 5월 3141건·9월 3319건
○2015년 1월 이후 한달 3000건 초과 처음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20314511123703
■ [판결] 코인 사기 렌벨캐피탈 모집책 유죄 취소로 파기환송
○"미필적 고의 인정 가능"
○1·2심서 사기죄 인정 안 돼…"피해자일 수 있어"
○대법 "투자금 편취했다고 볼 여지 충분"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20314513428580
■ "로클럭, 3~4년차 변호사보다 낫다"
○사건 이해, 법리 분석 뛰어나
○로펌들 "즉시 투입 가능"
○'실무 역량'에서 높은 평가 받아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20314515535541

※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오늘 핵심 일정

○국내

06:00 한국 외환보유고 (미국달러) (11월)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상장, 확정공모가 1만1000원

메리츠제1호스팩 코스닥 청약,확정공모가 2000원

티엠씨 코스닥 청약, 확정공모가 9300원

아크릴 코스닥 청약, 예정공모가 1만7500~1만9500원


○해외

00:00 미국 건설지출 (MoM) (9월)

00:00 미국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11월)

00:30 미국 원유재고

18:30 건설 구매관리자지수 (11월)

21:00 브라질 GDP (YoY) (3분기)

22: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30 캐나다 무역수지(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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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퇴근길 날씨
○최저기온 -9℃(1℃) |최고기온 : 3℃(6℃)
○강수확률 오전 10%|오후 60%
○미세먼지 오전 좋음|오후 좋음
3분기 1.3% 성장…소비·투자 등 내수회복 [3분 브리프]

3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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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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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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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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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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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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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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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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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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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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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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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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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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