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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취업자 19만명 증가…청년고용 한파 지속 [3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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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읽기]
①국가데이터처, 10월 고용동향 발표
②정년연장 논의 활발…임금체계 개편 기회될까
③S&P500 수익률, 60여개국 중 41위

MARKET INDEX
10월 취업자 19만명 증가…청년고용 한파 지속 [3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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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세 마감…셧다운 해제 기대감 투심 지지
○다우 사상 최고치…AMD 9% 급등에도 나스닥 ↓
○고평가 부담에 기술주 약세

TOP 3 NEWS
■ 고용률 격차 확대…고령층 48.1%, 청년층 44.6%(종합)
○제조·건설업 16~18개월째 감소
○60세 이상 고용률 48.1%…0.7%P↑
○청년고용률 1.0%P↓ 대조적 흐름
■ 정년연장 발맞춰 '임금체계 개편' 꺼낸 재계
○고착화된 연공서열 체계 탈피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직무·성과 기반 체계 전환 주장
○'퇴직 후 재고용' 제도화 노력고용시장 유연화 출발점 기대
■ 트럼프 관세에 흔들린 美증시… '반도체 효과' 코스피 1위
○S&P500 수익률, 60여개국 중 41위
○AI가 美증시 부양…양극화 우려
○"韓반도체·AI 선도적 지위가 코스피 견인"
그래픽 뉴스 : 투자자들 환차익 나섰나…치솟던 달러예금 급감
10월 취업자 19만명 증가…청년고용 한파 지속 [3분 브리프]

○8월 이후 줄곧 감소하다 11월 들어 급증
○주말 지나 1영업일 만에 38% 감소
○투자자들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여

돈이 되는 法
10월 취업자 19만명 증가…청년고용 한파 지속 [3분 브리프]
■ "꿀은 반입 안 됩니다"…당뇨환자 생명줄 법원 검색대서 막혀
○1형 당뇨 환자, 법정서 생명줄 '꿀' 압수 논란
○법원 "독극물 위장 우려…재판부 허가 시 예외 가능"
○환우회 "꿀 등 당류, 응급 의료품으로 인정해야"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11215044316972
■ 거래처 대표 "오비맥주 임원에 3억6000만 원 줬다"
○오비맥주 거래처 대표, 임원에 3억6000만 원 뇌물
○검찰 "관세 165억 포탈"…법인·임원 등 15명 기소
○재판부 "공범 진술 엇갈려…선고 시기 추후 결정"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11215155473992 
■ 구글 '421억 과징금' 내년 2월 선고
○구글, '앱마켓 독점' 제재 불복 소송…내년 2월 선고 예정
○구글 "게임사 자발적 선택"…공정위 "시장 지배력 남용"
○원스토어 "국산 앱마켓 성장 구글이 가로막아"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11215252017224

※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오늘 핵심 일정

○국내

큐리오시스 코스닥 상장, 확정공모가 2만2000원

신영스팩11호 코스닥 청약, 예정공모가 2000원


○해외

18:00 유럽중앙은행 월례 보고서

21:00 브라질 소매판매 (YoY) (9월)

22:30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YoY) (10월)

22:30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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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퇴근길 날씨
○최저기온 8℃(3℃) |최고기온 : 17℃(1℃)
○강수확률 오전 20%|오후 0%
○미세먼지 오전 보통|오후 보통
10월 취업자 19만명 증가…청년고용 한파 지속 [3분 브리프]

3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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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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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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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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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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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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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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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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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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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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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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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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