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원달러 환율 상승, 주식 시장엔 오히려 호재"

시계아이콘02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원·달러 환율이 지난 7일 야간거래에서 1460원대까지 상승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환율 상승이 수입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지만 유가 하락이 환율 상승에 따르는 비용증가를 상쇄시키는 한편, 환율 상승은 반도체 가격 급등과 함께 기업들의 마진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 경제와 주식시장이 일본의 '슈퍼 엔저'와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없지만 이전과 달리 현 국면에서 원화 약세가 국내 경제와 주식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대내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결과적으로 일부 외국인투자자의 차익 시현이 마무리되고 미국 내 자금경색 현상마저 완화된다면 외국인 자금이 재차 국내 주식시장으로 재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닫기
뉴스듣기

향후 강달러 완화 예상·韓 신용리스크 없어
외인, 급등한 韓·日증시 차익 시현한 것일 뿐
고환율이 수출 등 韓 펀더멘털 강화에 기여

원·달러 환율이 지난 7일 야간거래에서 1460원대까지 상승했다. 1460원대 환율은 지난 4월9일 이후 처음이다. 환율이 급등하는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큰 폭으로 조정되고 국채 금리는 급등하는 이른바 '트리플 약세'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환율 공포가 국내 금융시장을 강타했다.


10일 iM증권은 '환율 상승, 정말 악재인가?' 보고서에서 "환율 상승이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금융시장에 치명타를 미칠 커다란 악재는 아니며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美 Fed 금리 인하 등 유동성 확대→달러 강세 완화될 듯

달러 강세의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가 미국 내 단기 자금시장 경색이다. 예상보다 장기화하고 있는 연방정부 폐쇄에 따른 재정지출 급감,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대형 클라우드 기업) 자금 조달 확대 등으로 인한 달러 유동성 부족 등이 달러 강세를 촉발한 것이다. 그러나 단기 자금경색 현상을 촉발한 연방정부 폐쇄는 오는 27일 추수감사절 이전에 해소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자금경색 현상도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원달러 환율 상승, 주식 시장엔 오히려 호재" 연합뉴스
AD

또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2월 금리 인하를 비롯한 유동성 확대 정책도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현 iM증권 애널리스트는 "연방정부 폐쇄 장기화에 따른 4분기 성장률 둔화와 더불어 자금경색 현상도 미 Fed의 추가 금리 인하 사이클이 12월로 종료되지 않을 것임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유동성 필요에 따라 곧 채권 매입을 통해 대차대조표를 확대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단기 자금시장의 경색을 완화하기 위해 미국 Fed가 유동성 확대에 재차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원·달러 환율 급등을 걱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내외 신용위험에 따른 자금 유출 리스크였다. 박 애널리스트는 "미국 내 단기 자금시장 경색이 일부 나타나고 있지만, 대외 신용위험을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며 "국내 신용위험도 국내 각종 신용지표 흐름을 보면 특별한 위험 시그널이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 신용스프레드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국내 CDS 프리미엄 역시 절대적 수준이 낮은 편이다.


그렇다면 외국인의 한국증시 이탈 이유는 무엇일까. 박 애널리스트는 "미국 내 단기 자금시장 경색으로 달러 유동성이 급등한 주요 자산시장에서 일부 차익 시현으로 설명해 볼 수 있다"며 "10월 초 이후 주요국 주가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한국과 일본이 주요 차익 시현 타깃이 됐고 이에 따라 원화 및 엔화가 여타 국가와 비교해 10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의 약세를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국채 금리의 급등도 환율에 부담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의 금리동결 분위기 강화가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의 차익 시현으로 이어지면서 환율 상승 압박으로 작용했다.


고환율, 한국 경기·금융시장에 긍정적 기능할 수도

현재 1400원대 환율 수준을 과거와 같은 잣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한국이나 세계 경제의 신용위기, 부채위기 때문이 아니라 G2의 상황이 강달러를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 및 디지털 경제·인공지능(AI) 주도권 강화, 그리고 중국의 디플레이션 리스크 등이 달러화를 추세적으로 강하게 만들었다.

"원달러 환율 상승, 주식 시장엔 오히려 호재"

미 Fed가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지만 주요국 대비 미국 기준금리 수준이 높다는 것도 이 같은 논리를 뒷받침한다. 미국의 높은 금리는 한마디로 미국 경제가 다른 나라에 비해 탄탄함을 뜻한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고 성장률마저 미국이 높다. 경제 펀더멘털상 달러화 강세와 원화 약세가 이른바 '뉴노멀'이 된 것이다.


원화 약세라는 뉴노멀을 부추기는 또다른 요인으로 국내 자금의 해외투자 확대가 꼽힌다. 연기금은 물론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해외투자를 급격히 확대한 것도 수급 측면에서 구조적 원화 약세를 유발하고 있다. 미국이 글로벌 자금의 블랙홀이 돼 전 세계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다.


현재의 고환율이 오히려 수출 경기 등 국내 경제 펀더멘털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 유가는 배럴당 60달러를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주요 수출 품목인 반도체 가격은 유례없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원화 약세가 교역조건 개선 압력, 즉 국내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박 애널리스트는 "환율 상승이 수입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지만 유가 하락이 환율 상승에 따르는 비용증가를 상쇄시키는 한편, 환율 상승은 반도체 가격 급등과 함께 기업들의 마진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 경제와 주식시장이 일본의 '슈퍼 엔저'와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없지만 이전과 달리 현 국면에서 원화 약세가 국내 경제와 주식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대내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AD

결과적으로 일부 외국인투자자의 차익 시현이 마무리되고 미국 내 자금경색 현상마저 완화된다면 외국인 자금이 재차 국내 주식시장으로 재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또한 원화 가치 약세가 한국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 미국의 고율 관세 충격을 일부 완충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도 국내 수출기업들에는 긍정적 영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조시영 기자 ibp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