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노벨상 인증 '양자 컴퓨터'…"될까가 아니라 언제냐의 문제"

시계아이콘01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2025년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은 양자컴퓨터 구현의 핵심 기술인 '거시적 양자 터널 현상과 전기 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 발견'의 장본인 존 클라크, 미셸 H. 드보레, 존 M. 마티니스였다.

미국 IBM의 양자 전문가 백한희 박사는 이번 노벨 물리학상 수상의 의의를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근본 원리가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양자컴퓨터가 점점 더 일상생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반겼다.

백 박사는 이번 수상 대상이 된 연구인 양자컴퓨터 개발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 큐빗의 토대라고 설명했다.

닫기
뉴스듣기

노벨 물리학상 받은 양자컴퓨터 기반 기술
2022년에도 양자 얽힘 현상 노벨상 받아
백한희 IBM 박사 "점점 일상에 가까워져"
김재완 단장 "10년 뒤 세상 확 달라질 것"

2025년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은 양자컴퓨터 구현의 핵심 기술인 '거시적 양자 터널 현상과 전기 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 발견'의 장본인 존 클라크, 미셸 H. 드보레, 존 M. 마티니스였다.


2022년 알랭 아스페, 존 F. 클라우저, 안톤 차일링거가 양자 얽힘을 실험으로 증명해 노벨상을 받은 지 불과 3년 만의 일이다. 양자컴퓨터 분야와 학계에서는 이번 수상이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에 대한 기념비적인 헌정임과 동시에 '양자 시대'가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왔음을 세상에 예고한 '사건'으로 받아들였다.

노벨상 인증 '양자 컴퓨터'…"될까가 아니라 언제냐의 문제" IBM 백한희 박사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 하고 있다. 조용준 기자
AD

미국 IBM의 양자 전문가 백한희 박사는 이번 노벨 물리학상 수상의 의의를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근본 원리가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양자컴퓨터가 점점 더 일상생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반겼다.


백 박사는 이번 수상 대상이 된 연구인 양자컴퓨터 개발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 큐빗의 토대라고 설명했다. 백 박사는 "현재 초전도 큐빗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근본적인 물리현상의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2022년의 노벨상이 양자의 근간인 얽힘 현상에 대한 것이었다면 올해 수상은 초전도체를 이용한 양자컴퓨터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한 설명이다. 연구가 산업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백 박사는 "양자컴퓨팅 학계와 업계에서는 당연히 받아야 할 중요한 업적이 드디어 수상하게 되었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며 "이번 수상이 학계와 업계에서 초전도 큐빗의 위상을 보여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김재완 초연결확장형초연결슈퍼양자컴퓨팅 전략연구단장 역시 이번 수상이 양자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김 단장은 "그동안 양자컴퓨터가 정말 될 것이냐는 말이 많았지만, 이제는 언제쯤 될 것인가가 문제"라며 "5년에서 10년이면 세상이 어마어마하게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 박사와 김 단장은 이번 노벨상 수상자들과도 인연도 소개했다. 백 박사는 예일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드보레 교수와 연구했다. 백 박사는 "드보레 교수님께 직접 회로의 양자화를 배워 관련 논문도 여러 편 썼다"며 "사물의 본질과 상호작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고찰하는 물리학 연구의 가장 중요한 자세를 몸소 가르쳐 주셨다"고 회상했다.


백 박사의 박사 학위 논문 주제도 이번 노벨상 수상 연구인 '초전도 조셉슨 접합의 양자화된 에너지 상태'에 관한 것이었다. 백 박사의 지도교수인 프레드 웰스투드 교수는 이번에 노벨상을 받은 클라크 교수의 제자이기도 하다. 백 박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한 초전도체 방식 큐비트 발전에 이번 노벨상 수상자들의 연구 결과가 이어져오고 있는 셈이다.


노벨상 인증 '양자 컴퓨터'…"될까가 아니라 언제냐의 문제" 김재완 초연결확장형초연결슈퍼양자컴퓨팅 전략연구단장(왼쪽)이 퀀텀코리아 2023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던 존 클라우저 존 클라우저 존 클라우저 협회 창립자(중앙), 존 마티니스 UC산타바바라대 명예교수(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클라우저 창립자와 마티니스 교수는 2022년과 202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김재완 단장 제공.

김 단장은 한국에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3'에 이번 노벨상 수상자인 존 마티니스와 2022년 수상자 클라우저가 참석했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당시 이들은 한국을 찾아 강연하며 양자 기술의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김 단장은 "당시 마티니스 박사는 구글에서 53큐비트 양자컴퓨팅 시연을 이끌었던 책임자였다"며, 그의 경험과 통찰이 한국의 양자 연구에 큰 영감을 주었다고 말했다.


AD

다음 양자컴퓨터 연구 방향은 무엇일까. 김 단장은 양자컴퓨터의 다음 기술 돌파구는 '연결'이라고 했다. 양자컴퓨터가 기대대로의 역할을 하려면 수만에서 수백만 큐비트를 형성해야 한다. 그가 이끄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주도의 '초연결확장형초연결슈퍼양자컴퓨팅 전략연구단'은 연결을 통해 큐비트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 30일에는 출범식도 가졌다. 김 단장은 "우리나라는 큐비트 자체 개발 경쟁에서는 20년 이상 뒤처졌지만 양자컴퓨터를 연결하는 새로운 경쟁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기회가 있다"고 자신했다.




백종민 테크 스페셜리스트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