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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가격 경쟁력, 금융혜택으로 예비청약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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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등 건설비 부담 증가 지속… 분양가 추가 상승 불가피
-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주변 대비 1억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와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관심 몰이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가격 경쟁력, 금융혜택으로 예비청약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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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 등 건설비 부담 상승이 계속되면서, 아파트 분양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9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4.5포인트 상승한 104.5를 기록했다. 이는 원자재 가격의 불안정한 흐름과 함께 '노란봉투법' 통과, 산재 엄벌 기조 등으로 인해 건설 현장에서는 공사 지연과 인건비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에 수요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입지와 주거 환경을 갖춘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최근 좋은 입지의 아파트는 청약 경쟁률이 치열해지고 있어 미래 분양가 상승 가능성을 고려한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건설 원가와 인건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분양가 인상 압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입지와 상품 경쟁력이 우수한 단지라면 미루지 말고 지금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 속, 부산에서는 태영건설이 지난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한 부산 서면 일대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이 합리적 분양가와 함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최근 주변에 공급된 신규 단지와 비교해 분양가격이 최대 1억원 저렴하게 책정됐다(전용 84㎡ 기준). 이에 그치지 않고 단지는 1차 계약금을 1천만원의 정액제로 책정하고, 중도금 60%에 대해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가격 부담을 최소화한 것에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하게 이어졌다"며 "특히 실거주 수요의 호응이 계속된 만큼, 다가올 청약에서도 이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762가구(일반분양 211가구)와 전용면적 79·84㎡ 오피스텔 69실을 더해 총 8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의 76%가 20층 이상의 고층으로 배정되어 뛰어난 조망권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는 부산에서도 보기드문 평지 입지에 들어서며, 바로 앞에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부암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한 약 500m 거리에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도 인접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KTX-이음 열차가 정차하는 부전역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전망이다.


특히 부전역은 향후 복합환승센터 개발과 부산형 급행철도(BuTX) 등 대규모 교통망 확충도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부전초·서면중학교가 도보권 내에 있으며, 단지 맞은편에는 영어학습 프로그램과 영어도서관, 수학문화관 등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다. 생활 편의시설 역시 부산의 중심 상권인 서면 생활권에 인접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부산시민공원, 온종합병원, 서면메디컬스트리트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서면 일대는 부산시민공원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촉진 1구역, 2-1구역, 3구역 등)이 추진 중으로 약 9,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재편될 전망이며, 가야대로 일대 가야1·4구역 재개발, 가야홈플러스 부지 주상복합개발 등도 진행되면서 주거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24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0월 1일(수) 당첨자를 발표하고, 10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부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거주의무기간과 재당첨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다.


단지는 청약 일정에 맞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청약을 하고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1등(1명)에게는 경품으로 LG QNED AI TV(189cm)를 증정하고, ▲2등(1명)은 LG스타일러 ▲3등(1명) LG 스텐바이미2 ▲4등(2명) 삼성 물걸레 로봇 청소기 ▲5등(30명)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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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7년 9월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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