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펙 쌓아 대기업 가는 시대 끝… AI와 일하는 개인 뜬다"

시계아이콘01분 4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다음소프트 부사장을 지낸 미래학자 송길영 작가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기존 규모의 경제가 한계에 도달했다고 주장하며 '경량문명' 시대가 도래했다고 주장했다.

경량문명은 기존 '중량문명'을 전환하는 개념으로, 가볍고 빠른 전환을 통해 목적 달성의 효율성을 높이는 특징을 지닌다.

송 작가는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진행한 신간 기자간담회에서 "뭔가 거대한 것이 오고 있다. 지난 200년간의 문명이 이제 힘을 다하고 새로운 문명이 다가왔다"며 "조직의 성장에 비례해서 인력이 증가해야 하는 기존 성장의 유일한 법칙이 이제 종언을 고하고 있다"고 단언했다.

닫기
뉴스듣기

신간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규모의 경제, 더 이상 불필요
AI로 무장한 빠른 전환 필수
기업 규모 클 필요 없어져...AI가 대체
기업에도 개인에게도 도전

대마필사(大馬必死) - 거대하면 죽는다


다음소프트 부사장을 지낸 미래학자 송길영 작가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기존 규모의 경제가 한계에 도달했다고 주장하며 '경량문명' 시대가 도래했다고 주장했다. 경량문명은 기존 '중량문명'을 전환하는 개념으로, 가볍고 빠른 전환을 통해 목적 달성의 효율성을 높이는 특징을 지닌다.


"스펙 쌓아 대기업 가는 시대 끝… AI와 일하는 개인 뜬다"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진행한 신간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송길영 작가가 발언하고 있다. 교보문고 제공
AD

송 작가는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진행한 신간 기자간담회에서 "뭔가 거대한 것이 오고 있다. 지난 200년간의 문명이 이제 힘을 다하고 새로운 문명이 다가왔다"며 "조직의 성장에 비례해서 인력이 증가해야 하는 기존 성장의 유일한 법칙이 이제 종언을 고하고 있다"고 단언했다.


기존 규모의 경제에선 '대마불사(大馬不死)'가 주요한 생존전략이었다. 성장할수록 인적·물적투자를 늘리고 조직의 규모를 키웠다. 하지만 이제는 큰 규모는 오히려 빠른 전환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하기 쉽다. 실제로 직원 1인당 매출이 가장 큰 AI 기업 순위를 공개하는 '린AI 리더보드' 사이트에 따르면 7월 기준, 상위 43개 기업의 1인당 평균 매출은 239만달러(약 34억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환산 시가총액(직원 한명이 만들어낸 기업 가치)은 1633억원으로, 이는 삼성전자 17억원보다 96배나 많다. 상위권에는 직원 수 1명에서 십수명인 곳이 적지 않았다.


규모 경제의 몰락은 기존 기업 간 경쟁 양상을 기업과 개인의 경쟁으로 바꾼다. AI는 기존 여러 직원이 하는 일을 홀로 감당할 수 있어 효율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일례로 과거 방송산업의 경우 고가장비와 여러 인력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1인 미디어 등의 새로운 모델이 기존 방송국의 아성을 위협하기도 한다. 송 작가는 "큰 조직에 들어가기 위해 스펙을 쌓을 필요가 없어졌다. 업을 선택하고 각자 노력하는 모습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처럼 송 작가는 AI를 이용하면 개인은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최근 그는 외국계 기업으로부터 받은 계약서 내 독소 조항을 AI를 통해 빠르게 파악했고, 그런 내용을 수정하는 회신 이메일까지 AI의 도움을 받아 5분 이내에 처리했다고 말했다. 법무법인에 법률 검토를 요청했을 때의 비용과 수고로움을 아낄 수 있었던 것이다.


"스펙 쌓아 대기업 가는 시대 끝… AI와 일하는 개인 뜬다"

이런 변화는 비즈니스 현장 곳곳에서 일어난다. 최근 방송인 노홍철은 글로벌 빅테크 메타(Meta)의 광고를 진행하면서 중간 업체(대행사·협력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메타(광고주)와 협의했다. 중간 업체의 역할이 필요 없어진 것. 송 작가는 AI의 등장으로 특히 수많은 에이전시의 존립이 위태로워졌다고 분석한다. "여행사, 부동산 중개업, 광고 대행사, 모델·연예인 에이전시, 보험대리점 등이 시스템과 AI에 의해서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과거 온라인쇼핑의 등장으로 '생산자 → 소비자' 직거래가 이뤄지면서 수많은 중간상이 자취를 감췄듯, 새로운 변화에 또다시 큰 지각 변동이 예고된다고 송 작가는 경고한다. "두렵거나 생리적으로 싫은 사람은 소비 자체는 거부할 수 있으나, 생산 단계에 연결되면 피해 갈 수 없다."


송 작가는 '빠른 추격자(fast follower)'의 태도를 버리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빠른 전환자(fast changer)'가 되라고 조언한다. "AI가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보라"며 채용문을 닫아건 기업들에겐 '사회적 배려'를 할 여력이 없다는 게 송 작가의 설명이다. 그는 "되도록 빨리 전향해야 한다. 인간은 뭘 쌓으면 지키고 싶어진다"며 "지금까지 쌓은 것을 빨리 포기하고 추격자에게 전환자로 거듭나라"고 조언한다.


AD

각자도생, 무한경쟁 시대의 도래 앞에서 송 작가는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에겐 따듯한 시대지만, 조직에 익숙한 사람에겐 차가운 시대가 될 것"이라며 "거대한 조직이 작아지고 작은 사람은 커질 수 있는 시대다. 스스로 꿈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