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 잇단 고용 둔화 신호에도 상승…높아진 금리인하 기대 영향

시계아이콘01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4일 상승세다.

최근 노동시장 둔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틀 연속 고용 부진을 나타내는 지표가 쏟아지자, 투자자들은 금리 인하 기대를 키우며 낙관적으로 반응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1시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2.99포인트 상승한 4만5394.22를 기록 중이다.

닫기
뉴스듣기

8월 ADP 민간 고용 반토막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도 6월 이후 최고
힘받는 금리 인하…연내 3회 인하 확률 44%
5일 나올 8월 고용 보고서 관건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4일(현지시간) 상승세다. 최근 노동시장 둔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틀 연속 고용 부진을 나타내는 지표가 쏟아지자, 투자자들은 금리 인하 기대를 키우며 낙관적으로 반응했다.


뉴욕증시, 잇단 고용 둔화 신호에도 상승…높아진 금리인하 기대 영향 로이터연합뉴스
AD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1시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2.99포인트(0.27%) 상승한 4만5394.22를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0.07포인트(0.31%) 오른 6468.3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9.419포인트(0.28%) 상승한 2만1557.146에 거래되고 있다.


증시 상승의 촉매제는 이날 오전 연달아 발표된 부진한 고용 지표였다. 미국 민간 노동시장 조사업체 ADP는 8월 민간 부문 신규 일자리가 5만4000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예상치(7만5000건)를 밑돌 뿐 아니라 전월(10만6000건)의 반토막 수준에 그쳤다. 여기에 미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8월24~3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22만9000건) 보다 8000건 늘어난 23만7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블룸버그 예상치(23만건)도 상회했다.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채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지표도 나왔다.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에 따르면 8월 해고 건수는 8만5979건으로 전월 대비 39% 늘었다. 이는 8월 기준으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한창이던 2020년 이후 최고치다. 올 들어 기업들이 줄인 일자리는 89만2362건으로 역시 2020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반면 기업들이 밝힌 8월 신규 채용 계획은 1494건에 불과해 200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뉴욕증시, 잇단 고용 둔화 신호에도 상승…높아진 금리인하 기대 영향

앞서 미 노동부가 전날 발표한 7월 구인 건수가 718만1000건으로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데 이어, 연일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이 경제전반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은 더 커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현재 연 4.25~4.5%인 금리를 9월에 0.2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을 97.6% 반영했다. 이는 일주일 전 86.7%에서 높아진 수준이다. 또한 올해 남은 3차례 회의에서 모두 금리를 내려 연내 총 0.75%포인트 인하할 확률도 44%로 일주일 전 37%에서 상승했다.


모건 스탠리 이트레이드의 크리스 라킨 매니징 디렉터는 "단기적으로 시장은 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여주는 이 데이터를 받아들일 수 있다"며 "하지만 수치가 너무 많이 악화되면 경제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월가의 시선은 8월 고용보고서에 쏠린다. 노동시장의 흐름을 가장 정확히 보여 줄 이 지표는 다음 날 공개된다. 시장은 비농업 신규 고용이 7월(7만3000건)보다 소폭 늘어난 7만5000건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이 경우 넉 달 연속 10만명 미만 증가세를 이어가며,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한창이던 2020년 이후 가장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게 된다. 실업률도 7월 4.2%에서 8월 4.3%로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국채 금리는 보합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4.20%,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미 국채 금리도 3.61%로 전일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말 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환급 가능성에 주초 급등했던 30년 만기 국채 금리 역시 전일 수준인 4.89%선을 기록 중이다.


AD

종목별로는 세일즈포스가 실망스러운 분기 매출 전망을 발표한 후 5.87% 급락세다. 로보택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공개한 테슬라는 0.09% 하락해 약보합세다. 브로드컴은 0.77% 상승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MS)는 0.32% 오르는 중이다.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 매각을 피하면서 전날 9% 넘게 뛴 알파벳은 1.34%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