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입찰보증금 1000억원 쉽지않네"…성수1지구, 3파전 관측 속 이변 가능성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1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
입찰보증금 1000억원 제시
현대·현산, 입찰지침 재검토 요구

사업비 2조원에 달하는 성수1지구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수주전의 막이 올랐다. 경기 침체 등으로 건설사의 정비사업 선별 수주가 대세인 상황에서, 한강벨트 재개발 사업지를 수주하기 위해 현대건설과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눈치작전에 들어갔다. 벌써부터 3사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입찰지침 제약과 막대한 입찰보증금이 초반 레이스의 변수로 떠올랐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재개발 조합은 전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며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10월로, 조합은 이르면 11~12월께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 예정이다.


정비업계는 이번 수주전이 GS건설과 HDC현산, 현대건설 간 3파전 구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5월 10개 건설사를 상대로 입찰 참여 의향을 확인한 결과 이 세 곳이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입찰보증금 1000억원 쉽지않네"…성수1지구, 3파전 관측 속 이변 가능성
AD

GS건설, 특화 설계로 표심잡기…현대·HDC현산 후발주자 전력투구

성수1지구는 한강 변과 서울숲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와 강남권에 버금가는 사업성을 갖췄다. 이곳을 수주하면 한강 변 초고층 랜드마크를 선점하고, 한강벨트 고급 주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 특히 성수1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가운데 입찰 일정이 가장 빨라 시공권을 따낼 경우 나머지 지구 수주에도 파급력이 미칠 수 있다. 향후 재개발이 이뤄지면 3014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문화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입찰보증금 1000억원 쉽지않네"…성수1지구, 3파전 관측 속 이변 가능성 성동구 성수1지구 일대 대로변에 노후 건물들이 늘어서있다. 이지은 기자

최근 한강벨트 수주전에서 주춤했던 GS건설은 이번 수주에 총력전을 펼친다. 일찌감치 성수1지구를 정비사업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물밑작업을 펼쳤다. 최근에는 설계부터 차별화했다.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트가 설립한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협업해 설계한다.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에이럽(ARUP)과는 초고층 기술 협력에 나선다.


후발주자들도 일찌감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현대산업개발은 용산정비창 전면 1구역에서 활용했던 '디벨로핑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단순 시공을 넘어 상품 기획·운영을 총괄해 미래 가치를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현대건설은 초고층 시공 능력을 무기로 차별화에 나섰다. 글로벌 건축설계업체 SMDP와 업글로벌 엔지니어링 LERA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LERA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 등 초고층 랜드마크 구조 설계 경험을 갖고 있다.

입찰조건 제약· 입찰보증금 1000억원…경쟁 구도 이탈 가능성

변수는 입찰 조건 제약과 막대한 액수의 입찰보증금이다. 조합이 내건 입찰지침을 두고 현대건설과 HDC현산은 "과도한 제약"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조합 지침에는 조합원 로열층 우선분양 제안 금지, 금융조건 제한, 천재지변과 전쟁 등을 제외한 책임준공 확약, 조합원 분양가 할인 제시 금지, 대안설계 등 플러스 아이디어 제안 금지 등이 포함됐다.


양사는 이를 재검토해달라는 공문을 지난 18일 보냈다. 제약 조건이 입찰 참여를 저지하는 독소조항에 해당할 수 있다고 했다. 입찰지침 제약이 과도해 경쟁사 간 변별력 확보가 안되고 특정 시공사에게 유리하다는 주장이다. 현대건설은 "각 사 역량을 발휘한 사업 제안을 제시하지 못해, 입찰 변별력을 확보할 수 없다"며 경쟁입찰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조치라고 의견을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도 "당사가 준비 중인 최고의 설계와 사업 조건에 부합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수정과 검토를 요청했다.


후발주자인 양사에 과도한 입찰 조건 제약은 불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 성수1지구는 GS건설이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온 사업지인 만큼 판세를 뒤엎으려면 차별화된 사업 조건을 제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양사는 GS건설의 텃밭과도 같은 사업지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라 파격적인 조건을 통해 판을 엎어야 하는 상황 "이라며 "입찰 조건에 제약이 걸리면 각 사가 경쟁력을 입증할 수 없어 운신의 폭이 좁아진다"고 밝혔다.


막대한 규모의 입찰보증금의 마련 여부도 이번 경쟁의 중요 변수다. 성수1지구 조합이 요구한 입찰보증금 1000억원은 정비업계에서도 부담스러운 액수다. 지난 11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압구정2구역과 동일한 조건이다. 오는 23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둔 개포우성7차의 입찰보증금은 300억원(현금 150억원, 이행보증증권 150억원)에 불과했다.


특히 성수1지구 수주전에 참가하려면 보증금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입찰보증금 액수가 동일했던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의 경우 500억원은 현금, 나머지는 이행보증보험증권 형태로 납부토록 했는데, 이보다 부담이 커지게 됐다.


AD

일각에서는 시공사들이 경쟁 구도에서 이탈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과도한 입찰지침 제한으로 자사 경쟁력을 보여줄 수 없는 상황에서 입찰보증금을 위한 금융비까지 감당해야 해서다. 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실제로 입찰 제약으로 자유롭게 경쟁할 수 없는 판이라 본다면, 결국은 수주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라며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