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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자산 인플레이션 … ‘서면 써밋 더뉴’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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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써밋 더뉴’, 범전차량기지 이전 · 부전역 환승센터 등 지역 핵심 개발축 입지
- 복합개발축 중심에 선 ‘서면 써밋 더뉴’, 미래가치 이끄는 전략적 중심지

도심 속 자산 인플레이션 … ‘서면 써밋 더뉴’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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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자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의 주거지 선택 기준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미래의 자산가치 상승이 당연하게 인식되면서, 보다 큰 폭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지역 혹은 단지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자산 인플레이션'이란 자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뜻하는 말이다. 부동산 시장의 경우 분양가 및 매매가 가릴 것 없이 우상향 곡선을 그려 온 그간의 학습효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자산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의 명동'으로 불리는 서면 일대가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역가치를 비약적으로 높일 매머드급 호재가 줄을 잇자,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서면 일대에는 타 지역에서 쉽게 보기 드문 굵직한 개발사업이 줄을 잇고 있다. 우선, 부산진구 범천동 일원 약 60만㎡ 부지를 4차 산업과 문화 콘텐츠, 주거 및 관광 기능이 어우러진 '도심권 혁신파크'로 조성하는 범전철도차량기지 이전사업이 추진 중이다.


여기에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총 사업비 4,604억원을 투입해 환승시설을 비롯해 판매시설, 업무시설, 주거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개발 시 지역 내 교통환경 개선 및 동서 간 교통 허브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이 밖에도, 부산시민공원을 중심으로 9,000가구 규모의 하이엔드 브랜드 타운이 조성돼 주거수요 유입에 따른 인프라 확충이 기대되며, 부산 주요 지역을 잇는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인 'BuTX' 역시 부전역을 경유할 계획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금의 선택이 10년 뒤의 부를 좌우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부동산 시장의 자산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면서 높은 미래가치를 지닌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서면의 경우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데다,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사업도 잇따라 추진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최근 수요자들의 시선이 '서면 써밋 더뉴'로 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일원에서 '서면 써밋 더뉴'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옛 NC백화점 서면점 부지에 지하 8층~지상 47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전용 84~147㎡ 아파트 919세대와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대규모 상업시설도 들어선다.


청약 일정은 19일(화) 1순위, 20일(수)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월 26일(화)이다. 정당계약은 오는 9월 8일(월) ~ 10일(수)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면 써밋 더뉴'는 부산을 대표하는 상권이자, 부산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교차하는 유일한 지역인 서면에 들어서는 만큼 각종 인프라가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먼저 부산지하철 1·2호선 서면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2호선 전포역 및 KTX·동해선 부전역도 인접한 멀티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도보거리에 있고,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면역 일대에 밀집한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와 전포사잇길, 전포카페거리 등도 가깝다. 이 밖에 반경 1km 이내에 전포초를 비롯해 동성초, 덕명여중, 부산동성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다는 점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서면 써밋 더뉴'는 하이엔드 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추게 된다. 우선 외관은 전 동에 랜드마크 옥상 구조물 및 커튼월룩을 적용해 상징성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생활공간 내부는 지역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타입 위주로 구성하며, 고급 브랜드의 주방 가구와 수입 마감재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품격을 한층 고취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리조트형 특화 커뮤니티도 눈길을 끈다. 최고층인 47층에 서면의 도심을 전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건식사우나, 자쿠지 특화설계가 적용된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된다. 지상 1~3층 커뮤니티 공간은 25m 3레인 수영장과 대규모 프라이빗 골프, 사우나 등 프리미엄 시설들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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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써밋 더뉴'의 견본주택은 해운대역 인근 '써밋 갤러리 서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31년 4월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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