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 책 어때]AI는 또다른 '프로메테우스의 불'인가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헨리 키신저 '새로운 질서'
정치·안보·과학 등 영역서
AI가 야기할 위기·가능성 진단

AI 무기화된 미래사회선
영토 기반한 국가질서 와해
AI기업에 경제·군사권력 집중 우려

노동 자동화로 생산효율 극대화
인간은 생계유지 노동 벗어나
자율·창의적 활동에 집중 가능

그리스·로마 신화에 따르면 거인 프로메테우스는 신에게서 불을 훔쳐 인류에게 선물했다. 인류는 이 불을 통해 번영을 이뤘지만, 동시에 불로 인해 문명이 파괴되는 비극도 겪어야 했다. 이런 점에서 인공지능(AI)은 양면성을 지닌 또 다른 '불'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 어때]AI는 또다른 '프로메테우스의 불'인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형AI 'Sora'를 활용해 만든 이미지. 인간의 문명을 발전시킬 수도, 파괴할 수도 있는 인공지능(AI)의 양면성을 표현했다.
AD

이 책의 저자인 '20세기 외교의 역사'라 불리는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에릭 슈미트 전 구글 최고경영자(CEO), 크레이그 먼디 전 마이크로소프트 수석연구책임자는 AI가 인류의 공존과 멸종 가능성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키신저는 챗GPT가 등장하기 전인 2018년부터 이미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AI가 20세기의 핵무기와 같은 파괴적 잠재력을 지닐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AI의 도래는 인간 생존의 문제다. 적절히 통제되지 않으면, AI에 의해 축적된 지식이 파괴적인 방식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키신저는 2023년 11월29일 100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하기 직전까지도 세계 질서를 재편할 AI의 위력을 연구했다. 그의 마지막 외교 임무 역시 중국을 방문해 AI로 인해 인류가 직면한 위기에 대해 시진핑 주석과 논의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는 정치, 안보, 번영, 과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가 야기할 위기와 가능성이 폭넓게 담겨 있다.


세 저자는 AI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일례로 AI는 17세기 주권 국가 질서의 기반이 된 '베스트팔렌 체제'를 와해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베스트팔렌 조약은 각 국가가 자국 영토에 대해 배타적 주권을 갖는 국제 정치 체제를 형성했지만, AI가 무기화된 사회에서는 오히려 AI를 소유하고 개발한 기업들이 사회적, 경제적, 군사적, 정치적 권력을 집중시킬 수 있다고 저자들은 경고한다.


이러한 상황이 현실화하면, 기존의 국가는 군사력과 외교력, 경제적 영향력을 기업에 위임하는 수준으로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세 저자는 "AI의 출현은 기존의 모든 제도에 의한 통치를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며 "기업의 동맹이 전통적인 민족국가처럼 기능할 수 있다. 영토의 경계를 정하고 확장하는 대신, 분산형 디지털 네트워크의 영역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AI가 가져올 긍정적인 미래상도 책에서 함께 제시된다. 노동 분야에서는 자동화를 통해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인간의 노동을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바꿀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자리가 AI에 의해 대체되더라도, 인간은 생계 유지를 위한 노동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AI에 우리가 더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대신하게 지시할 수 있으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AI가 저소득 계층의 빈곤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저자들은 획일화된 취업 중심 교육이 아니라, 모두에게 맞춤형 개인 교사가 붙는 것과 같은 AI 기반 교육 환경을 상상한다. 현재 학교가 취업 훈련과 기술 교육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미래에는 다양한 일을 수행할 수 있는 '교양 있는 개인'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 세계 학교들은 완전히 다른 새 시대로 우리를 인도해 줄 철학자와 작가를 배출할 것이다. 인간은 AI에 의해 역량이 강화되고 영감을 받아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즐거움과 자긍심을 얻기 위해 계속 일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반면 AI가 외계 지능과의 접촉을 매개로 인류의 멸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SF 소설 같은 시나리오도 제시된다. AI의 도움으로 적대적인 외계 존재와의 접촉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류의 종말을 앞당길 수 있다는 주장이다. "AI는 우주로 송신하는 지구의 신호를 더 크고 오래 지속되게 만들어, 외계 존재가 인간 문명을 발견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다만 이 같은 가능성보다는 현재 지구상에서 우리가 마주한 문제에 대한 대응이 우선이라고 지적한다. "먼 시간과 공간 너머의 존재보다, 지금 여기 있는 존재의 성격과 의도를 먼저 이해하고 형성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피력한다.


[이 책 어때]AI는 또다른 '프로메테우스의 불'인가

AI가 대체한 노동 환경에서 자율성과 창의성을 살리는 긍정적 전망과 함께, 소수 엘리트가 전통적 견제 장치 없이 절대 권력을 쥘 가능성, 오픈소스로 공유된 신기술이 불온 세력에 의해 악용될 위험, 인간의 자유의지를 AI가 '교정'하려는 시도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책에서 다뤄진다. 이는 상당히 흥미로운 접근이지만, 표현이 다소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으며, 세 저자의 개별 주장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점은 아쉽다. 또한 본문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 책의 저자들'과 같은 제삼자적 서술은 독자의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AD

새로운 질서 | 헨리 키신저 외 2명 | 윌북 | 272쪽 | 1만98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