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셀 아메리카' 공포 확산…아시아 증시 영향은?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미국 금융시장에서 통화·채권·주식 등 3대 자산이 동반 하락하는 '트리플 약세' 리스크가 재점화할 수 있다는 경고등이 켜졌다.

최근 미·중 무역협상 진전으로 다소 진정됐던 '미국 자산 매도' 흐름이 신용등급 강등으로 촉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실제 2011년 미국 신용등급이 강등됐을 당시 미 자산이 대거 매도된 바 있다.

닫기
뉴스듣기

무디스까지 미 신용등급 하향
미 증시선물 일제히 하락세
통화·채권·주식 '트리플 약세' 리스크 재점화 우려

미국 금융시장에서 통화·채권·주식 등 3대 자산이 동반 하락하는 '트리플 약세' 리스크가 재점화할 수 있다는 경고등이 켜졌다. 최근 미·중 무역협상 진전으로 다소 진정됐던 '미국 자산 매도' 흐름이 신용등급 강등으로 촉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실제 2011년 미국 신용등급이 강등됐을 당시 미 자산이 대거 매도된 바 있다.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한국, 일본, 호주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셀 아메리카' 공포 확산…아시아 증시 영향은? 연합뉴스
AD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무디스가 108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자, 미국 증시 선물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실제 이날 오후 6시(미 동부시간) 이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은 2929포인트(0.7%) 하락했으며, S&P500선물과 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0.7%, 0.8% 떨어졌다. 이번 신용등급 강등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 간의 일시적 관세 완화 합의 이후 주가가 반등한 직후 발생한 것이다.


신뢰도 저하를 뜻하는 등급 강등이 달러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이번 무디스 발표 후폭풍을 주시하고 있다. 전례도 있다. 2011년 S&P가 미국 등급을 강등하자, 발표 전 1달러당 79엔이던 환율은 이틀 만에 77엔대로 올라섰다. 미국 주식시장도 같은 기간 다우지수가 500포인트 이상 하락하는 등 급격한 조정을 겪었다.


신용 강등 조치 이후 달러 하락 신호도 감지되고 있다. 지난주 미·중 협상 진전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달러가 상승하고 구름대를 뚫을 조짐을 보였지만, 결정적인 상승 재료가 부족해 결국 하락세로 전환됐다. 무디스의 신용 강등 직전만 해도 달러 인덱스는 역기대 인플레이션을 확인하면서 상승 흐름을 탔으나 무디스 발표 이후 다시 100대로 떨어졌다. 16일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22% 상승해 100.946으로 마감했다.


'셀 아메리카' 공포 확산…아시아 증시 영향은?


미 국채의 신용등급 강등은 미국 주식에 대한 매도 압력으로도 작용할 수 있어 당분간 미 주식 매도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마쓰이증권의 쿠보타 토모이치로 수석 마켓 애널리스트는 "S&P, 피치에 이어 무디스까지 신용등급을 낮추면서 시장은 미국의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낮게 평가하게 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미국 주식을 매도하는 흐름이 강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노무라종합연구소의 기우치 노부히데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감세 연장 관련 의회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고, 보호무역적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며 "4월 금융시장 불안을 재현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이은 관세 폭탄에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 자산에 대한 매도세가 확산된 바 있다. 실제 4월2일 상호 관세가 발표된 이후 S&P500지수는 6일간 12% 넘게 급락했으며,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 역시 올해 1월부터 4월 중순까지 9% 가까이 떨어졌다.


다만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도 제기된다. 리스크 회피 심리가 커질 경우 유동성이 높은 미국 국채로 자금이 몰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신용등급이 낮아져도, 시장이 불안하면 오히려 미국 국채를 사려는 사람이 많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리소나홀딩스의 이구치 케이이치 수석 전략가는 "과거 사례상 등급 강등 직후에는 미 국채가 매도되며 금리가 오르지만, 이후 리스크 회피심리가 강화되면서 국채를 다시 매수하면 금리는 오히려 하락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2011년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때도 미국 국채는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월가에서는 연방정부 부채 문제는 이미 알려진 리스크라는 점에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보케 캐피털 파트너스의 킴 포레스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채권 투자자들은 부채 문제를 이미 알고 있다"며 등급 강등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이번 조치가 미 국채 매도를 자극하고 달러 자산의 지위에 균열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프랭클린템플턴의 맥스 고크먼 부사장 겸 CIO는 "현재 의회에서 논의 중인 (감세) 계획이 재정적자를 더욱 가속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국채를 다른 안전자산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면서 미 국채 가격 하락, 달러화 추가 하락, 미 주식 매력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 재정적자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소되지 않는 한 트리플 약세 현상이 재현될 수 있다는 얘기다.


한국, 일본, 호주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7포인트(0.50%) 하락한 2613.70으로 출발한 후 오전 10시21분께 1%로 넘게 하락폭을 키우며 2600선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0.52% 내린 721.27으로 개장해 1.8% 넘게 하락폭을 키웠다. 닛케이지수는 181.36포인트(0.48%) 내린 3만7572.36에 장을 열었고 호주의 ASX도 0.15% 하락 출발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미 미국 재정 리스크가 일정 부분 반영돼 있었던 데다, 최근 미·중 간 관세 협상 타결 등 긍정적 재료가 일부 작용하면서 투자심리를 일정 부분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D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은 이번 이슈가 어떤 흐름을 가져올지 계산할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고, 사실 글로벌 증시는 상승 탄력이 약해질 타이밍"이라고 분석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