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VC는 지금](23)에코프로파트너스 "韓 산업동력, 제조공정 역량서 찾아야"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벤처기업과 에코프로 가교 역할"

편집자주벤처캐피털(VC)은 자본시장의 최전방에서 미래 산업의 주축이 될 초기 기업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고금리 탓에 VC 업계도 부진을 겪고 있지만 될성부른 기업을 물색하고 키우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업력과 노하우를 축적한 초대형 VC에서부터 신생 VC까지 다양한 투자사를 만나 투자 전략과 스토리를 들어본다.
"전 세계에서 한국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은 제조 공정 역량입니다. 제조업을 과거의 오래된 역량으로만 치부하고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분야만 강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서울 서초구 에코프로 양재사무소에서 만난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는 한국의 성장 동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우리 사회가 성장 동력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급하다 보니 한국만의 강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며 제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거 경영학 교수이자 한국테크노파크 원장을 역임한 이 대표는 2020년 에코프로파트너스의 초대 대표로 선임됐다. 에코프로 그룹 내 CVC(기업형VC)인 에코프로파트너스는 설립 5년 만에 5개의 기업공개(IPO)와 3건의 굵직한 회수(엑시트)를 끌어내며 제조업 중심 투자 전략의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VC는 지금](23)에코프로파트너스 "韓 산업동력, 제조공정 역량서 찾아야"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가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AD
"제조업 기반 갖춰야 AI 혁명도 가능해"

이 대표는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도 제조업의 중요성이 오히려 더 커졌다고 역설했다. 그는 "AI 산업이 발전한다고 해도 1조달러(약 1398조원)짜리 산업 중 소프트웨어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백업해야 하고, 또 서버가 뒷받침돼야만 AI 사회가 제대로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제조 기업인 폭스콘, TSMC, 샤오미의 성공 사례도 언급했다. 이 대표는 "폭스콘은 10년 전만 해도 애플의 하청업체였지만, 지금은 AI 서버를 만들면서 세계 최고의 AI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미국 정부도 제조업 역량이 후퇴되자 위험성을 느껴 다시 제조업 강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I가 중요하지만, 이는 제조업의 생산성을 향상하는 윤활유 역할로 봐야 한다. 충분히 AI 사회가 되더라도 어차피 제조 역량은 필수다"며 "우리가 잘하는 것을 계속 심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에 따라 에코프로파트너스도 지방 제조업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모기업인 에코프로그룹의 정체성을 반영해 탈탄소화(Decarbonization)와 전기화(Electrification) 두 분야를 주요 투자 영역으로 설정했다. 이를 뒷받침할 AI 기술도 핵심 타깃으로 삼고 있다.


투자 전략의 핵심은 '전 주기 투자'다. 이 대표는 "에코프로그룹 오픈 이노베이션의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하자는 목표로 투자 구조를 구축했다"며 "스타트업 스케일업 팁스, VC, 사모펀드 등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투자가 가능하다. 기업의 창업 초기 단계부터 지원해 단계별로 투자할 수 있는 재원을 갖춘 만큼, 기업의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5년간 에코프로파트너스는 5개 기업의 IPO를 성공시키고, 3개의 엑시트를 통해 평균 4.5배(약 80억원)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는 배터리 사이클링 업체 성일하이텍이다. 이 대표는 "성일하이텍에 투자해 유가(有價) 금속을 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 연결해주고, 에코프로파트너스는 엑시트에 성공했다"며 그룹 내 사업의 연결성을 설명했다.

올해 AUM 1000억 추가 확대 목표

최근엔 방열 소재를 생산하는 솔머티리얼즈에 투자했다. 투자 당시 150억원 규모였던 기업가치가 현재 약 1000억원으로 성장했다. 다른 대형 VC의 후속 투자도 이뤄졌다. 이 대표는 "한국테크노파크 원장 시절 쌓은 네트워크와 제조업 이해도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에코프로파트너스가 투자한 기업이면 기술 검증이 된 것으로 인식돼 금액보다 투자 자체를 중요시하는 기업들도 많다. 에코프로의 브랜드 파워가 투자 기업 발굴에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VC는 지금](23)에코프로파트너스 "韓 산업동력, 제조공정 역량서 찾아야"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가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무엇보다 이 대표는 벤처기업에 필요한 두 가지 요소로 자금과 시장을 꼽았다. VC로서 자금 조달은 기본이지만, 시장을 찾아주는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단순히 투자만 하고 밸류업을 고려하지 않는 일부 VC와 달리, 에코프로파트너스는 밸류업에 주력한다"며 "이에 따라 투자 심사 기준으로 대표와 팀의 역량, 기술력, 시장성 등 세 가지를 중요시한다. 기본적으로 기술적 역량이 탄탄하게 갖춰진 회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에코프로파트너스의 운용자산(AUM)은 약 2300억원이며, 누적 포트폴리오는 60여개에 달한다. 투자 규모는 기업 단계에 따라 1억원부터 100억원까지 다양하다. 전체 자금 중 약 25~30%는 에코프로 가족사에서 앵커 LP로 참여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모태펀드와 산업은행 등 기관투자가들로부터 조달했다.


AD

에코프로파트너스는 불확실한 투자 환경 속에서도 올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펀드 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 대표는 "AUM을 23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IPO는 원래 3개를 목표로 잡았는데 이미 2개를 달성했고, 하반기에 시장이 좋아지면 추가 엑시트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