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정현 "이준석 호랑이굴로 돌아와라, 한동훈은 선대위 참여해야"[소종섭의 속터뷰]

시계아이콘02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윤석열 전 대통령 스스로 탈당 결단해야"
"이준석, 호랑이가 있을 곳은 호랑이굴"
"김문수 대 이재명보다 보수 대 진보로 가야"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5월 14일 오후 4시, 아시아경제 유튜브 'AK라디오'에 출연했다. 이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을 위해서, 선거에 도움이 된다면 스스로 결단해줘야 한다"며 "한동훈 전 대표도 당장 선대위에 들어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인터뷰 내내 이 위원장은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자기 생각을 밝혔다. 인터뷰 핵심 내용을 요약했다.

이정현 "이준석 호랑이굴로 돌아와라, 한동훈은 선대위 참여해야"[소종섭의 속터뷰]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아시아경제 AK라디오에 출연해 인터뷰하고 있다. 허영한 기자
AD

대선 전체 판도를 어떻게 보나.

투표가 임박할수록 변화가 있을 것이다. 판세가 드러날 텐데 지금 상태로는 많이 밀리고 있다.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매우 많다.


어떤 전략을 써야 한다고 보나.

김문수 대 이재명, 이렇게 가면 짧은 시간에 국민이 제대로 선택할 수 없다. 두 세력, 보수와 진보 세력 중 어떤 세력에게 국가를 맡겼을 때 국가의 무게를 감당해낼 수 있겠는가, 안정과 불안, 이걸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국민에게 호소해서 선택받도록 해야 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50%를 넘나들고 있다. 어떻게 판단하나.

사실 이재명 후보도 그동안에는 30% 박스권에 갇혀 있었다. 그 말은 70%는 선택을 안 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이회창 전 총재 때 봤던 박스권이다. 이 전 총재는 8년 내내 압도적인 후보였지만, 선거에서 졌다.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국민이 리스크를 많이 알고 있다.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미국과 일본하고 제대로 외교를 할 수 있냐는 것에 대해서 리스크가 있다. 국가 재정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선심을 많이 쓰고 있다. 대통령 후보인데 재판받고 있고, 수사받고 있고…. 과연 국민이 이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의외의 결과도 나올 수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대변인을 맡았었다. 한 전 대행은 선대위에 참가하지 않는가.

그것은 총리께서 판단할 문제다. 제가 섣불리 한다, 안 한다고 얘기할 상황은 아니다.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는 어떤가.

당에 머물러서 무리의 지원을 받으며 커 가려고 한다면 무리가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억울한 점도 있을 수 있고, 못마땅할 수도 있고, 내가 꼭 됐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경선에 참여한다는 것은 반드시 승복한다는 대국민 약속, 대당원 약속이고, 자기 양심에 대한 약속이다. 무조건 지켜야 한다. 남에게 승복할 줄 모르는 사람이 나중에 자신이 지도자가 됐을 때 남이 승복해주기를 바란다? 그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진짜 도둑놈 심보다.


한동훈 전 대표는 지체 없이 (선대위에) 들어와야 한다. 한 전 대표는 인기도 있고, 개혁 의지도 확실하게 있다. 더구나 미래에 대한 꿈이 있다. 당연히 들어와야 한다. 무리 안에 들어가서 자기를 낮추고 그 안에서 설득하고, 안 되면 그다음 것 갖고 설득하고, 또 안 되면 다른 과제 갖고 설득하고 그렇게 해서 인정을 받아서 올라가는 것이다. 그냥 '나 아니면 안 돼', 그건 독재자다. '이거 안 들어주면 안 해' 이건 마치 애들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것 안 해주면 밥 안 먹을 거야' 하고 문 잠가 놓는 것과 비슷하다. 대통령이 돼도 그런 사람들은 진짜 위험한 사람, 나라 망칠 사람이다. 안철수 의원은 이번에 깨끗이 승복하는 품격을 보여줬다.

이정현 "이준석 호랑이굴로 돌아와라, 한동훈은 선대위 참여해야"[소종섭의 속터뷰] 이정현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는 당장 선대위에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영한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야 한다고 보는가.

본인이 결심할 것이다. 그 정도는 본인이 당을 위해서, 또는 선거를 위해서 도움이 된다 그러면 결단할 것이다. 확신한다.


당에서 출당 조치를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 것인가.

대선에서 본인 문제가 쟁점이 된다면 비켜줄 것이다. 또 그렇게 해 줘야 한다.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단일화에 대한 시각은?

그동안 지켜본 이준석 후보는 놀랍다. 리더십도 놀랍고, 정의감도 놀랍다. 암기 천재다. 도대체 이 사람이 알고 있는 게 어디까지인가 싶을 정도로 깊이가 있고 언변도 좋다. 이 후보가 호랑이인 건 맞다. 조금 덜 큰 호랑이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권하고 싶다. '어차피 당신한테 기회가 온다. 기회는 무조건 당신한테 온다'고. 이 후보가 박찬종·이인제 같은 길을 안 갔으면 좋겠다. 호랑이가 있을 곳은 호랑이 굴이다.


헤매면서 광야에 있어서는 저기서 그냥 또 끝나버릴 수 있다. 과감하게 호랑이 굴로 들어와야 한다. 국민의힘에 섭섭함이 있을 것이다. 그런 섭섭함을 누를 줄 아는 게 거목이다. 그게 왕호랑이다. 그런 감정을 절제하고 자제하고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국가도 다스리는 것이고 국민 전체를 모실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갈 수 있다.


호랑이 굴을 새로 파고 기존의 호랑이 굴이 폐쇄되거나 무너질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그럴 수 있다. 정치의 묘미가 그런 것이다.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것,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게 정치다. 이 후보의 역량으로 봐서 그렇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자기 조직을 발로 걷어차는 것에 습관이 들면 조직원들도 같이 찬다. 그러면 인기인으로 끝나지, 책임 있는 자리에 갈 수 없는 게 역사이고 세상의 이치다.


이정현 "이준석 호랑이굴로 돌아와라, 한동훈은 선대위 참여해야"[소종섭의 속터뷰] 이 위원장은 "이준석 후보가 과감하게 호랑이굴로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영한 기자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등장했다.

김문수 후보가 가장 잘한 일이 김용태 비대위원장을 지명한 것이다. 35세짜리 비대위원장을 했으면 좋겠다. 기득권에 대해서, 이 당의 잘못된, 쌓이고 쌓인 쓰레기를 과감하게 걷어냈으면 좋겠다.


김문수 후보랑 부딪힐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부딪혀야 한다. 옳지 않다면 옳지 않다고 얘기를 해야 한다. 이런 목소리도 있다는 걸 과감하게 내야 한다. 다른 부분에 있어서 또 같이 가면 된다.


앞으로 대선에서 변수는 무엇이 있을까.

첫째는 시간이다. 기본적으로 보수 대 진보가 45대 45다. 지난 대선에서 0.73%P 차 아니었나. 막판에 가면 49대 49까지 간다. 두 번째는 이재명 후보의 도덕성이 일반 국민의 평균 도덕성인가? 평균 이하다. 그리고 죄가 있어서 불리하게 판결이 나오면 그건 탄압이고 그래서 마치 사법부를 없애버릴 것처럼 협박하고 공갈을 하면 무서워서 누가 판결을 하겠나. 누가 판사·검사를 하겠나. 이런 것들을 국민이 알게 될 것이다. 이번 선거는 최악을 막는 선거다.


AD

※영상을 클릭하시면 인터뷰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kumk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