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호텔신라도 '참전'…판 커진 시니어하우스

시계아이콘01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호텔신라가 신규 사업으로 시니어 주거 서비스 분야를 낙점했다.

이 밖에 김포공항 인근의 메이필드 호텔이 시니어 레지던스 '더해든'을 꾸릴 예정이고,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조선호텔앤리조트와 대명소노그룹에서도 시니어 주거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경제력을 갖춘 실버세대들은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 관리와 인프라가 잘 갖춰진 주거문화를 선호하기 때문에 시니어 레지던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해온 호텔 업계 입장에서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이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닫기
뉴스듣기

호텔신라, 내달 주총서 노인주거 운영사업 추가
주력 면세사업 부진 장기화…대안 모색
고부가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 진출 저울질
롯데호텔·메이필드 등 동종업계 관련 사업 강화

호텔신라가 신규 사업으로 시니어 주거 서비스 분야를 낙점했다. 주력인 면세사업이 중국 관광객 감소와 내수 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새로운 수익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고령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구매력이 있는 실버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주거복지 사업에 동종업계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관련 시장의 경쟁 구도가 확대될 전망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다음 달 2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외 이사 선임 건과 함께 일부 정관 변경 안건을 다룬다. 종합휴양업과 콘도미니엄 분양 및 운영업, 노인주거·여가복지 설치 및 운영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것이다. 이 안건에서 방점이 찍히는 대목은 '노인주거·여가복지 설치 및 운영사업'이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식사와 주거, 액티비티 등에 호텔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접목한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당장 관련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 다양한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정관에 사업목적을 확대해 놓은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호텔신라도 '참전'…판 커진 시니어하우스 호텔신라 영빈관 전경. 호텔신라 제공
AD

주력 사업에서 고전하고 있는 호텔신라로서는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이 절실한 상황이다. 연결 기준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6% 늘어난 3조9500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52억원이 발생하며 적자전환했다.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의존하는 면세사업(TR) 부문의 연간 매출이 3조2819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증가한 반면, 영업손실 697억원을 내면서다. 중국인 보따리상(다이궁) 수수료와 인천국제공항 임대료 부담 등이 더해진 결과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면세업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호텔신라도 면세 부문 대신 호텔·레저 부문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활로를 찾고 있다. 이 가운데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은 호텔신라가 진출하지 않은 영역이지만 동종업계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일찌감치 뛰어든 분야다.


호텔신라도 '참전'…판 커진 시니어하우스 VL르웨스트 조감도.

대표적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브랜드 'VL(Vitality & Liberty)'을 론칭하고 실버 주거 시장에 진입했다. 올해 상반기 부산 기장군 일대에 VL 브랜드의 첫 시니어 복합 단지 'VL라우어'가 들어설 예정이다. 연면적 19만8670㎡(약 6만100평)에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총 574가구가 입주한다. 롯데호텔이 50년간 축적한 호텔 서비스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호텔식, 하우스키핑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문을 여는 'VL 르웨스트'도 입주가 예정돼 있다.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도 지난해 '욜드(Young Old·젊은 감각을 유지하며 활기찬 노년을 즐기는 사람들)'족을 겨냥해 만 5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골드 욜드' 패키지를 선보였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조식 뷔페와 장보기 도우미 서비스, 호텔 내 업장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전 객실에 주방과 세탁 시설 등을 갖췄다. 투숙객은 피트니스와 실내 수영장, 사우나, 골프 연습장, 필라테스 등의 시설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월간 무료 바우처를 통해 스파 마사지, 발레파킹, 세탁 서비스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호텔신라도 '참전'…판 커진 시니어하우스

이 밖에 김포공항 인근의 메이필드 호텔이 시니어 레지던스 '더해든'을 꾸릴 예정이고,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조선호텔앤리조트와 대명소노그룹에서도 시니어 주거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경제력을 갖춘 실버세대들은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 관리와 인프라가 잘 갖춰진 주거문화를 선호하기 때문에 시니어 레지던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해온 호텔 업계 입장에서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이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AD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실버산업 시장 규모는 2020년 72조원에서 2030년 168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