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은 "경상수지 올해도 견조…美 통상압력에 증가율은 축소"[일문일답]

시계아이콘02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24년 12월 및 연간 국제수지(잠정)' 발표
흑자 이끈 IT 수출 올해도 증가…증가폭은 줄 듯
1월 무역수지 적자 영향 탓…흑자폭 축소 예상

한국은행은 6일 올해 경상수지 전망에 대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줄지만, 상황은 양호할 것"이라며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 압력 강도와 시기, 주요 교역국의 대응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은 "경상수지 올해도 견조…美 통상압력에 증가율은 축소"[일문일답] 신승철 한국은행 경제통계1국장이 6일 '2024년 12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하고 있다. (제공=한국은행)
AD

신승철 한은 경제통계1국장은 이날 '2024년 12월 국제수지(잠정)' 발표 뒤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트럼프 신정부가 출범 이후 여러가지 통상무역 정책을 발표하고 있고, 주요 교역 상대국들이 대응책을 내고 있어서 이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굉장히 큰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 국장은 "트럼프 1기 때를 되돌아보면 미국에 대한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가 나기 때문에 그 대응으로 (우리나라가) 에너지수입을 많이 늘렸다"며 "통상압력이 커지면 그 대응으로 에너지수입을 늘릴 가능성이 있어서 경상수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90억 달러 흑자를 이끈 반도체 등 IT 수출에 대해서는 "15개월 연속 오르며 이미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와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좀 낮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올해 1월 경상수지는 장기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감소하면서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서면서 경상수지 흑자폭도 상당히 축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 국장과의 일문일답.

-1월 경상수지 전망과 올해 전망은

▲올해 1월 통관기준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섰다. 통상 1월에 통관수출이나 무역수지가 축소되는 경향이 있다. 거기다가 장기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감소한 영향이 더해졌다. 이런 영향을 받아서 1월 경상수지도 흑자폭이 상당히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적자로 돌아설 것 같지는 않다.


연간 전망은 지난해 11월 800억 달러로 전망했다. 전년 대비 흑자 규모가 줄어드는 것으로 봤는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품수출이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수출 규모 자체가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와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낮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전반적인 수출 동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당기간 동안은 고사양 반도체를 중심으로 IT 부문이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흑자규모는 좀 줄지만 이미 상당히 큰 규모이기 때문에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경상수지 상황은 양호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올해 경상수지 흐름에서 가장 큰 변수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 요인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정책과 주요국이 어떻게 대응할지가 될 것 같다. 통상압박 시기와 강도를 계속 점검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트럼프 1기때를 되돌아보면 (우리나라가) 미국에 대한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가 나기 때문에, 그 대응으로 에너지 수입을 많이 늘렸던 것이 있다. 통상압력이 커지면 그 대응으로 에너지 수입을 늘릴 가능성도 있어서 경상수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 등 IT 경기상황도 봐야한다. 미중 무역갈등 때문에 중국이 밀어내기 수출을 많이하고 있어서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아직까지는 중국이 우리나라 최대 수출국이기 때문에 경기상황과 내수도 영향을 준다.


-올해 경상수지 800억 달러 전망에는 변화가 있나

▲현재로서는 예단하기 어렵다. 트럼프 신정부 출범 이후 여러 통상무역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고, 주요 교역 상대국들이 대응책을 내고 있어서 불확실성이 굉장히 큰 상황이다. 미국의 통상압력에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다시 점검하는 시기가 올 것으로 본다.


-올해 수출증가율이 낮아지는건 그간 15개월 연속 증가에 따른 기술적 영향이 주로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하나

=수출증가율 둔화는 기술적 요인도 있고, 수출 대외 여건 영향도 있다고 생각된다. 수출 환경은 품목별로 보면 IT와 비IT 간 차별이 나타나고 있고 반도체 역시 범용과 고사양 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 품목별로도 업황이라든지 해외 수요상황에 따라 상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T 부문 중심으로 수출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다만 IT, 특히 반도체가 언제까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할 것이냐는 것은 모두의 관심사다. 범용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락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미중 무역갈등과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 등으로 밀어내기 수출도 많이 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 경쟁이 심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편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요 반도체 업체가 고사양 반도체 기술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일반적인 컨센서스는 AI 투자 관련 고사양은 수요가 견조하고, 범용은 수요부진 또는 경쟁 심화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기존 전망은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업사이클이 유지될 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트럼프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반도체관련법 등이 무효화되거나 중국의 반도체 규제가 더 심화할 가능성도 있어서 이 역시 불확실성이 크다.


-딥시크 충격으로 인한 영향은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해석되는 것은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딥시크가 AI 시장에서 새로운 게임체인저가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우려스러운 것은 이 때문에 AI를 주도하는 미국에서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를 더 강하게 하면, 우리 반도체 수출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고 있다.


-12월 경상흑자 폭이 큰데, 지난해 4분기 GDP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은

▲12월 경상수지 흑자폭이 컸던 것은 통관 쪽에서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전월 대비 확대됐고, 해외배당 나갔던 게 소멸되고 해외배당 수입이 늘면서 본원소득수지가 증가한 영향이 있었다.


AD

12월 산업생산이 생산 쪽에서는 흐름이 좋게 나왔는데 지출항목별로 보면 건설기성 등이 좋지 않다. 지난 1월 4분기 GDP 속보치를 발표했을 때는, 12월 산업활동동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일단은 당시 예상과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고 말씀을 드린다. 산업활동동향 말고도 여러 가지 기초자료를 추가로 하기 때문에 4분기 성장률 0.1%가 어떻게 수정될지는 작업을 좀 더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