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납치 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남성 3명이 1심에서 각각 중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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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김인택 부장판사)는 16일 이른바 ‘태국 파타야 드럼통 살인사건’ 피의자 3명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열고 20대 A 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또 20대 B 씨 무기징역, 30대 C 씨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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