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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 AI 운영사 스타씨드, 스테이지나인과 제휴로 AI 기반 PR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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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 AI 운영사 스타씨드, 스테이지나인과 제휴로 AI 기반 PR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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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PR SaaS 스타트업 스타씨드(대표 손보미)가 워크스페이스 플랫폼 스테이지나인(대표 최홍준)과 제휴를 맺고 자사의 ‘퓰리처 AI’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전국에 위치한 스테이지나인 공유오피스에 입주한 기업들은 퓰리처 AI를 활용해 손쉽게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된다.


스테이지나인은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으로, 스마트 협업 시스템과 공간 관리 솔루션 등 자체 개발 IT 기술을 접목해 입주사에게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공유오피스다. 이번 제휴로 스타씨드는 스테이지나인 입주사를 대상으로 퓰리처 AI 멤버십 플랜 할인 및 보도자료 배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퓰리처 AI는 키워드 입력만으로 전문적인 보도자료를 자동 작성해 주며 원하는 수정사항을 입력하면 AI가 즉시 수정해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작성된 보도자료는 기업들이 별도의 미디어 리스트를 갖추지 않아도 원하는 산업 분야에 맞춰 AI가 기자를 선별해 최적화해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보도자료 전송 시 이메일 초안도 AI 자동으로 요약 생성해 주어,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가 익숙하지 않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스타씨드는 보도자료 생성 기능 외에도 AI 기반 카피라이팅 생성기를 개발해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즉시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카피라이팅 문구를 생성해 준다. 특히 단순 텍스트 입력뿐만 아니라 이미지나 PDF 문서 파일도 업로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미지 및 문서 처리 기능을 지원하는 최신 LLM 모델을 활용함으로써, 문서 및 이미지 내의 텍스트와 시각적 요소를 정교하게 이해하고, 광고,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카피를 효율적으로 제작해준다.


손보미 스타씨드 대표는 “이번 스테이지나인과의 제휴 혜택으로 제공되는 퓰리처 AI 서비스는 많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언론 홍보의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피라이팅 생성기 등 AI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욱 풍부한 콘텐츠 생성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더 많은 기능 개선과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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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준 스테이지나인 대표는 “퓰리처 AI와의 제휴는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업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언론 홍보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술 지원 중심의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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