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주의 관.종]이마트 군살 쏙 빼니, 쓱 웃었다

시계아이콘03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작년 창사 이래 첫 적자에 신용등급 줄줄이 하향
에브리데이 흡수 합병·신세계건설 상폐 추진
첫 희망퇴직·통합 매입 등 대대적 체질 개선
올 3분기 영업익 43%↑, 3년만에 최대 분기실적
외부 불확실성 높지만 수익성 회복 가시화

편집자주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한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금융정보 제공 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종목 조회 수 상위권에 오른 기업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협력사, 고객사, 투자사 등 연관 기업에 대한 분석까지 함께 전달합니다. 기업의 재무 상황과 실적 현황, 미래가치까지 쉽게 풀어서 전하겠습니다. 이 주의 관심 종목, 이른바 ‘이 주의 관.종’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적자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한 해를 보낸 이마트가 올해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구조개혁과 체질개선 효과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서는 내년에도 이마트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할만한 종목으로 꼽는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적자 낸 이마트, 체질개선으로 수익성 회복

이마트는 올해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7조5100억원, 영업이익 43.3% 늘어난 1117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 1분기 이후 3년만의 최대 분기 실적이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건설의 적자가 상반기 분기당 300억원 수준 대비 확대되며 전년 대비 적자 감축을 기대했던 것과 달리 11억원 증가한 540억원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 수준의 실적을 기록한 것은 소비 부진에 따른 기존점 성장률 부진에도 매출총이익률(GPM)의 개선 및 판관비 효율화로 인한 별도법인 증익, 스타벅스 수익성 개선, 미국법인 호조 등의 요인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주의 관.종]이마트 군살 쏙 빼니, 쓱 웃었다
AD

부진했던 자회사들도 일부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 SSG닷컴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음에도 전년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고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원가 개선 노력에 따라 GPM이 크게 개선됐다.


소비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체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 회복을 이뤄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의 3분기 실적은 기타 유통업체 대비 긍정적 흐름을 보여주었다"면서 "이는 구조적 개선 노력의 결과로 해석되며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마트는 영업손실 46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자회사인 신세계건설의 대규모 적자로 실적 부진이 이어졌다. 대형 할인점 경쟁력 약화에 건설부문 수익성 악화로 재무부담이 가중됐다는 이유로 신용등급도 줄줄이 하향 조정됐다. 올해 3월 신용평가사 3사가 잇달아 이마트의 신용등급을 낮췄다.


이마트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올해 3월 창사 31년 만에 첫 희망퇴직을 단행했고 이마트에브리데이 흡수합병, 신세계건설 상장폐지 추진 등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또한 통합 매입 등으로 비용절감에 나섰다. 이마트는 올해 초부터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 에브리데이의 통합 매입을 진행, 매입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류비를 절감했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매출 감소에도 비용 효율화 효과들이 가시화되면서 체질 개선 효과가 일부 확인되는 중"이라며 "별도 부문은 통합 매입 효과로 1000억원 수준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이커머스 사업부의 경우 배송비 절감으로 비용 구조를 슬림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적이 부진하니 주가도 좋을 수가 없었다. 지난해 이마트는 주가가 21.84% 하락했다. 올해 들어서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올들어 이달 18일까지 18.54% 내렸다. 2월 초 8만8000월을 넘어서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던 이마트는 이후 하락곡선을 그리면서 6월에는 6만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6월27일 장중 5만48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신고가를 기록한지 4개월여 만이다. 이후 6만원선을 회복했지만 6만원대 초반과 5만원대 후반에서 오르락내리락하며 아직까지 뚜렷한 주가 회복세가 나타나진 않고 있다.


하지만 수익성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주가 흐름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은 이마트한테도 불리하나 체질 개선 및 소매시장 내 경쟁 완화 효과로 인한 영업이익 증익 기대감으로 이마트 주가는 다시 회복할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종목으로 이마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도 "업종 내 체질 개선이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 돋보이고 내년 진행할 통합 소싱, 판관비 절감 노력을 통한 수익성 개선 여력도 남아 있어 주가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내년에도 이어질 실적 개선

실적 개선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마트의 올해 연간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액 29조3551억원, 영업이익 1789억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한 수치이나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내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0조5623억원, 영업이익 3155억원이다.


이진협 연구원은 "불확실성이 높은 외부환경에도 유통업종 내에서 내년 실적 개선이 가장 확실한 선택지는 이마트라고 판단한다"면서 "내년부터 통합 매입의 효과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유통시장 내 경쟁 완화로 이마트의 GPM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데 통합 매입의 효과로 약 1%포인트의 GPM 개선이 추가로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스타벅스 가격 인상 효과 등 원가 개선 작업, SSG닷컴의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 사업 성장 및 물류비용 효율화, 경쟁환경 완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미국법인의 영업 호조에 따른 이익 비중 확대 등 자회사 실적 개선 요인도 이마트의 내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세계건설은 여전히 리스크를 안고 있으나 상반기 진행된 자본조달로 최소한 유동성 리스크가 모회사인 이마트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부진했던 소비가 내년에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이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소비시장을 전망함에 있어 회복 시그널이 감지된다"면서 "금리 인하, 물가 안정 등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 개선으로 내수 소비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다. 유통업종 주가와 밀접한 소비자심리지수 회복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이마트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으나 본격적인 회복을 확인할 때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조 연구원은 "투자의견 상향을 위해서는 오프라인 사업 통합 시너지가 가시화돼야 할 것인데 이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세가 눈에 보이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D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이마트, 에브리데이, SSG닷컴, G마켓 등 여러 사업부의 인력 구조조정이 내년에는 인건비 절감에 따른 이익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고 올해 7월 단행된 할인점과 슈퍼마켓 사업 통합 효과도 내년부터 본격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도 "다만 이로 인한 수익성 개선 속도와 강도는 최소한 내년 상반기 실적 흐름을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적 불확실성 증대 요인인 신세계건설이 상장폐지 이후 어떤 전략으로 실적 회복을 이뤄나갈지도 지속적으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