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골프 플랫폼 기업인 '골프존'과 손잡고 오는 30일까지 '골핑' 및 '골프존마켓' 이용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골핑에서 매주 월요일 BC카드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결제일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골프존마켓에선 요일 관계없이 건당 5만원 이상 BC카드로 결제 시 10% 결제일할인 혜택을 적용받는다. 할인 혜택은 골핑과 골프존마켓 각각 1인당 1일1회 가능하고 최대 3만원 및 5만원까지다. 결제 전 페이북 내 '마이태그'에서 각 이벤트를 태그한 후 결제해야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같은 기간 골프 관련 업종에서 BC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후 희망 경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골프존 커머스 상품권 1만원권(500명) ▲쇼골프 멤버십 1개월권(300명) ▲오렌지9 스크린골프 이용권 1장(10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는 결제일할인 이벤트와 중복 참여할 수 있다. 각 경품 교환권은 BC카드의 생활금융플랫폼인 '페이북'을 통해 NFT 형태로 제공된다.
모든 이벤트는 BC 바로카드 및 11개 BC 회원사 개인 신용·체크카드(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로 결제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1개 회원사는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한국씨티은행, 신한카드, Sh수협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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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표 BC카드 전무는 "이번 이벤트로 골프에 대한 접근성과 혜택을 강화해 보다 많은 고객이 골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BC카드는 마이태그 등 편리한 혜택 플랫폼 서비스와 자체 보유한 NFT 기술력을 통해 국내 골프 시장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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