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캐즘보다 무서운 전기차 포비아에 주목받는 배터리 실명제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전문가, "완속 충전기 충전 제한 기능 필요
소비자 선택권 위해 배터리 실명제 도입해야"
차량 이상시 경고 보낼 수 있게 BMS 고도화
열폭주 지연 위한 배터리 기술도 개발해야
정부, 12일 전기차 배터리 관계 부처 회의

전기차 화재 사고가 잇달으면서 차량 배터리 실명제 도입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일시적 수요 정체를 뜻하는 캐즘에 이어 ‘전기차 포비아(공포)’ 현상까지 나타날 경우 대형 악재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우려 차단에 온 힘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캐즘보다 무서운 전기차 포비아에 주목받는 배터리 실명제 5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동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마친 경찰이 화재가 발생한 전기차를 옮기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 종합 대책’ 수립 중

8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전기차 화재 안전 종합 대책을 발표한다. 정부 관계자는 "환경부를 주축으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소방청 등 관련 관계 부처가 공동으로 전기차 화재 안전 관련 대책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대책은 전기차 배터리 실명제 도입이다. 당초 이번 사고 차량에는 중국 CATL이 제작한 니켈·코발트·망간(NCM)811 배터리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중국 파라시스의 배터리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중국 NCM 배터리 기술은 한국에 비해 뒤처진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파라시스는 전 세계 배터리 기업 순위에서도 10위권 밖에 있는 기업으로 중국 내에서도 후발 주자다.


그동안 자동차 제조사들은 전기차에 어떤 배터리를 탑재하는지 공식적으로 표기하지 않았다. 이는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내연기관차를 구매할 때 어떤 엔진이 있는지가 중요한 고려 요소인 것처럼 전기차에서도 배터리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이호근 대덕대 교수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제조사들이 배터리 등록증에 어떤 종류의 배터리를 탑재했는지를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더해 배터리 업계에서는 배터리 분리 등록제도 도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김승태 정책지원실장은 "자동차와 배터리의 소유권을 분리할 수 있는 배터리 분리 등록제도를 시행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외에 전기차 충전 시설 안전, 배터리 안전 기준, 공동주택 소방 시설, 배터리 기술 연구개발(R&D) 등의 내용을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파트 등 공동 주택의 전기차 충전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기차는 배터리가 과충전 상태일 경우 화재에 취약하다. 급속 충전기의 경우 차량과 충전 기간 통신으로 연결해 80~90% 이상 충전할 경우 더이상 충전하지 않고 차단하는 장치를 내장하고 있다. 현대차의 경우에도 80% 이상 충전 시 충전 속도가 느려지면서 과충전을 예방한다.


하지만 아파트 등 주거 시설에 설치된 대부분의 완속 충전기에는 이 같은 장치가 없어 차량이 충전기에 연결돼 있으면 계속 전류가 흐르게 된다. 이호근 대덕대 교수는 "80% 이하로 충전하면 덴드라이트(리튬이 음극에 쌓여 만들어진 결정체) 등으로 인한 배터리 화재를 99% 이상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현재 과충전 방지 장비 탑재 시 완속 충전기 1대당 4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이전 보급된 31만대의 완속 충전기는 이런 장치가 미비한 상태다. 김필수 대림대 교수는 "기존의 완속 충전기에 대해서도 과충전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보조금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년 2월 ‘전기차 배터리 안정성 인증제’ 도입

국토교통부는 내년 2월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제작사들이 전기차 배터리가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국토부 장관의 인증을 받고 제작·판매하는 것이다.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기술도 보완해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매니지먼트시스템(BMS)이다. BMS는 배터리의 전류 전압, 온도 등을 센서를 통해 측정하고 관리하는 장치를 말한다. 배터리가 과충전했을 경우 자동으로 전기를 차단하는 역할도 한다. 전문가들은 BMS의 기능을 개선해 차량의 시동이 꺼져 있을 때도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 차주나 소방 당국 등에 경고 메시지를 보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배터리 제조사들은 열폭주 지연 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열폭주 지연이란 특정 배터리셀에서 폭발이 발생한 이후 다른 배터리셀로 화재가 번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늦추는 것을 말한다. 현재 자동차 업계는 2018년에 제정된 UN-GTR(Global Technology Regulation·세계기술기준) 권고안에 따라 열폭주 이후 열전이까지 5분의 지연 시간을 적용하고 있다. UN-GTR은 앞으로 발표할 2단계 권고안에서 15~30분의 강화된 지연 시간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맞춰 국내 전기차 및 배터리 기업들도 전기차 열폭주를 늦출 수 있는 기술의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AD

전기차 화재는 해외에서도 종종 발생하지만, 지하 주차장이 많은 국내 주거 특성상 유독 위험성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지상에 전기차 충전기나 주차장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당장 도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환경부 관계자는 "충전기 자체가 화재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