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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화애락, 갱년기 여성 맞춤형 스테디셀러 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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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기능식품 대표 브랜드로 입지 강화

KGC인삼공사는 여성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정관장 화애락'이 갱년기 전후 여성의 맞춤형 효능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고 27일 밝혔다.


정관장은 2003년 화애락 출시에 이어 2004년 여성 건강 조성물 특허를 등록하고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화애락 진'을 선보였다. 이를 계기로 500억원대에 머물던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부흥을 이끌었다.

정관장 화애락, 갱년기 여성 맞춤형 스테디셀러 반열 정관장 화애락 와이즈미[사진제공=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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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화애락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갱년기 여성 건강 제품 '화애락터닝미'와 기억력이 감퇴하는 여성들을 위한 '화애락와이즈미', 관절과 연골 건강이 취약해진 4060 여성들을 위한 '화애락 액티브미' 등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화애락 브랜드를 대표하는 화애락터닝미는 6년근 홍삼으로 만든 갱년기 여성 케어 전용 제품이다.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뿐만 아니라 항산화,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면역력 증진까지 6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콜라젠과 비타민C, 바이오틴, 건조효모(글루타치온), 세븐 베리 농축액, 석류, 녹용 등 항산화와 이너뷰티에 특화된 부원료도 추가했다.


화애락 와이즈미는 갱년기 호르몬 저하로 기억력이 감퇴하는 여성들을 위한 두뇌 활력 케어를 제안한다. 중년 여성의 두뇌 활력에 도움을 주는 'RG메모리 포뮬라'를 바탕으로 설계했다. 이는 식약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을 인정받은 홍삼이 주원료인 화애락의 여성 맞춤형 솔루션이다.


이 밖에 화애락 액티브미는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8대 기능성을 보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과 연골 건강,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 에너지 이용뿐만 아니라 항산화,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면역력 증진까지 5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을 활용했다.


최근에는 여성 갱년기 건강과 피부 건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화애락 뷰티 부스터'도 선보였다. 앰풀 한 병에 갱년기 여성 건강, 면역력 증진, 항산화 및 피로, 혈행,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홍삼 6대 기능성을 담고, 정제 두 알에 히알루론산, 비타민 C, B1, B6, 바이오틴, 셀렌을 담아 여성 갱년기 건강과 피부 건강을 한 번에 관리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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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화애락은 차별화된 여성 건강 솔루션과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로 20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중년 여성 건강 이슈에 맞춘 맞춤형 제품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언제나 당당한 나를 위한 화애락만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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