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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프리미엄 ‘김제 검산 예다음’ 25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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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생활편의 인프라로 김제 최고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검산택지지구’ 입지 수혜

대단지 프리미엄 ‘김제 검산 예다음’ 25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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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최고 입지와 대단지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리는 ‘김제 검산 예다음’이 4월 25일(목) 오픈을 목전에 두고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 교통, 생활편의 인프라를 모두 확보한 입지에 자리하면 정주여건이 뛰어나 주거만족도가 높을 뿐 아니라 미래가치 상승 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이에 ‘김제 검산 예다음’은 풍부한 생활편의 인프라로 김제 최고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검산택지지구’ 입지 프리미엄을 누리는 단지로 기대감을 더한다.


단지 인근에는 KTX김제역, 김제종합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새만금-전주고속도로(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이 형성돼 있다. 콩쥐팥쥐로, 풍요로 등을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한 것도 강점이다.


홈플러스, 스타벅스, 검산동 행정복지센터, 은행과 병의원 등 생활편의 시설도 가까이 자리한다. 김제시민운동장, 지평성자생식물원, 요촌어린이공원, 수원지 등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어 여유로운 그린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김제동초, 검산초, 김제중, 금성중, 김제중앙중, 김제여고,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 등의 탄탄한 학군을 갖춘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여기에 김제시가 2025년까지 국민체육복합센터, 지평선 벽골제 다목적체육관, 죽산파크골프장, 백구·용지·봉남 게이트볼장 등 총 6개소의 체육시설을 조성하기로 하면서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도 대거 확충될 전망이다.


주거 공간은 김제 최대 648세대 대단지(민간분양 기준)의 명성에 걸맞은 고품격 공간을 조성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에 총 9개동, 648세대 대단지로, 선호도 높은 84㎡A·B 434세대, 중대형 96㎡A·B 66세대, 106㎡A·B 148세대로 구성해 세대 구성원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전 세대는 4Bay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지역 최초 테라스 아파트(일부 세대)로 설계했으며,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를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도록 한 지상공원 아파트로 설계돼 지상에는 각종 조경시설과 주민운동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주차장은 세대 당 1.53세대에 달하는 넉넉한 공한 확보로 주차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휘트니스(GX), 최신식 실내 골프연습장(카카오 스크린), 최첨단 스크린 골프(카카오 스크린), 대형 키즈존, 다함께 돌봄센터(놀이공간), 북카페(고급 네스카페 머신)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인프라를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는 김제 최고 입지 프리미엄에 혁신 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를 자랑하는 예다음 브랜드의 프리미엄이 더해졌다”며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만큼 분양 순항이 예고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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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검산 예다음’ 주택전시관은 4월 25일(목) 오픈하며, 분양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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