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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선택의 폭 넓힌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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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선택의 폭 넓힌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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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건설사들의 아파트 특화설계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더 이상 분양시 제공된 천편일률적인 공간에서 사는 것이 아닌 수요자 취향에 맞춰 공간을 자유자재로 구성할 수 있는 혁신 설계들이 속속 도입되고 있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신규 아파트에 적용되는 다양한 옵션을 꼽을 수 있다.


과거 아파트 계약자들은 평형과 평형별 타입을 선택하고, 발코니 확장 및 가변형 벽체 사용 유무를 선택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계약자들은 라이프 스타일과 가족 구성원에 따라 입주와 동시에 수 천만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또 일부 아파트에서는 옵션 항목을 기본 항목에 포함해 분양가를 부풀리는가 하면, 과도한 패키지 구성으로 원하는 품목만 선택할 수 없게 헤 비용적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가운데, 다양한 옵션 품목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옵션을 추가하지 않은 기본 타입만으로도 충분히 고급스러운데, 세분화된 추가 옵션 제공으로 취향에 맞춘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해 방문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실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발코니 확장 시 현관 팬트리, 주방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알파룸 등이 기본 시공된다. 특히 팬트리 시스템 선반과 침실 드레스룸 화장대 가구 등도 기본으로 제공해 추가 옵션 구성 없이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주거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세대별 전용창고도 무상으로 제공해, 부피가 큰 계절용품이나 스포츠 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청약 당첨 계약자에 한해 에어드레서, 식기세척기, 인덕션, 힘펠 스마트 환풍기, 13인치 월패드 등 유상옵션으로 제공되는 가전 제품 일부 품목도 제공할 방침이어서 계약자는 별도의 비용 없이도 기본 가구와 가전을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최대 15평(50.80㎡)에 달하는 넓은 서비스 면적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서비스 면적은 전용면적 외에 추가로 제공되는 면적으로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서비스 면적이 클수록 분양가 대비 상대적으로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의 전용 112㎡A 타입은 서비스 면적만 50.80㎡에 달해 실사용 면적은 163.72㎡에 달한다. 이를 평으로 환산하면 49.5평에 해당하는 면적이어서 계약자는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에 방문한 40대 주부 A씨는 “실제 방문해 보니 발코니 확장으로 넓은 실사용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넉넉한 수납 공간을 더해주는 특화 설계까지 기본으로 제공되다 보니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특히 취향에 따라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전략적인 옵션 선택으로 합리적인 금액 안에서 나만의 집을 만들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이천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청약은 4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24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4월 30일(화)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5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4일간 실시한다. 입주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는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이 충족되면 주택 소유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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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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