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편집자주이주의 전시는 전국 각지의 전시 중 한 주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전시를 정리해 소개합니다.

▲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 더 트리니티 갤러리 앳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섬세한 작업 과정이 돋보이는 책장 연작을 공개한다.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강예신, 안녕의 산책_별을 따라 걷는 중…, Wood, Paper, Drawing, Sewing & Mother of Pearl, diameter 80cm, 2023 [사진제공 = 더트리니티 갤러리]
AD

작가는 2011년부터 미니어처 책 오브제와 드로잉을 책장 프레임에 담아, 자신만의 순수한 세계관을 잘 드러낸 연작을 작업해왔다. 일상의 고민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안적 공간으로 ‘숲의 세상’을 제안하는 작가는 이곳에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꽃이 피고 나면 달은 차오를 준비가 된 거야’, ‘작은 이야기도 네게선 붉게 차오르지’과 같은 작품의 서정적인 제목처럼, 작가의 작업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섬세하고 사적인 감정에서부터 시작된다.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펜 드로잉을 통해 상상적 내러티브를 섬세한 묘사력으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무수한 이야기가 숲처럼 빼곡하게 꽂힌 책장 속 드로잉은 은닉된 안식처를 작가의 자아를 대변하는 ‘이야기 토끼’가 탐험하고 있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강예신, 아마도, 이곳은 천국일 거야, Wood, Paper, Drawing, 280 x 180 x 5cm, 2019 [사진제공 = 더트리니티 갤러리]

작가는 “하나의 이야기가 하나의 문을 열고 하나의 세상으로 안내한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좀 더 그럴듯한 허구가 견고히 쌓여 시작을 알 수도 없는 긴긴 서사가 될수록 새로운 세상은 보다 진지해진다.”고 설명한다. 김형선 더 트리니티 큐레이터는 "작가의 작품은 시선을 두는 순간 흡인력을 발휘해, 우리 내면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낸다. 책장을 들여다보며, 무한한 몽상적 여정에 몰입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23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더 트리니티 갤러리 앳 그랜드 하얏트 서울.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Untitled, 2023, Acrylic on canvas, 130 x 100 cm [사진제공 = 초이앤초이 서울]

▲전원근 개인전 '식물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 초이앤초이 서울은 독일 뒤셀도르프를 거점으로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전원근 작가의 개인전 '식물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진행한다. 신작 20여점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공들여 가꿔야 하는 자신의 작품세계를 관객에게 다양하게 선보인다.


평범한 화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아크릴 물감을 묽게 풀어 넓적한 붓으로 칠한 작업이지만, 작가는 화분에 물을 주듯 캔버스에 물감을 더하는 과정을 반복해 작품을 완성했다고 말한다. 그는 끈질기게 물감에 대해 연구했고, 이를 통해 비슷한 형태의 그림과 자신의 그림을 비교했을 때 그 특징이 더 명확해졌다고 강조한다.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Untitled, 2023, Acrylic on canvas,130 x 100 cm [사진제공 = 초이앤초이 서울]

작가는 '색'이라는 회화의 근본 물성을 이용해 단색의 추상적인 영역과 색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절제된 단색화를 자신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에 색은 회화의 기본 요소이자 작가의 핵심 주제다. 캔버스에 묽은 아크릴 물감을 스무 번 이상 얇게 덧칠하여 색상을 고르게 분포한 뒤 물과 붓으로 닦아 내고, 다시 빨강, 노랑, 초록, 파랑, 이 네 가지 색을 50겹 정도 쌓아 올리고 지우는 작업을 반복하는 과정은 길게는 1년 이상 걸리는 수행에 가까운 여정이다.


벗겨진 물감 자국과 수 겹의 색 레이어가 서로 겹쳐 발색 되는 은은함은 캔버스 밑에서부터 자연스러운 빛깔을 완성하며 관객에게 이 기나긴 여정을 증명해 보인다. 전시는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초이앤초이 서울 갤러리.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송창애, WATER ODYSSEY:MIRROR(Interactive Media Art,sound,02:30,2023). [사진제공 = 오산시립미술관]

▲오산시립미술관 ‘변화(change)와 변환(convert)’展 = 오산시립미술관은 미디어아트 ‘변화(change)와 변환(convert)’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하는 세상 속 ‘변환’을 주제로 감성을 접목한 신기술 콘텐츠를 다양한 작품을 통해 공개한다.


정적인 언어와 동적인 이미지의 교감이라는 화두로 관람객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이번 전시는 관객에게 현대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특히, 미디어 작품 하나하나에 적용된 기술적 원리에 시각 예술을 결합한 작품들은 유행에 가려진 소중한 감성들을 다채로운 기술력을 이용해 다시 구현해낸다.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한호, 최후의만찬,1350×6×300cm,Charcoal,Oil with traditional black ink,Canvas on Korea Paper,Punch,LED,2017 [사진제공 = 오산시립미술관]

전시에는 김홍년, 노진아, 송창애, 이이남, 이재형, 최종운, 한호 등 7명 작가가 참여한다. 먼저 송창애 작가의 ‘WATER ODYSSEY’는 물의 파동을 시각화하는 예술 체험을 통해 관객들에게 자기 접속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중전화를 예술적 장치로 삼은 인터렉티브 작품 ‘시간여행’을 공개한 이재형 작가는 관람객을 50년 전 오산으로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이끈다. 오산의 과거 모습이 영상으로 구현돼 다양한 메시지를 선사한다.

[이주의 전시]오산시립미술관 '변화와 변환'展·강예신 개인전 'Dreamy Dimensions' 外 김홍년 - 화접(花蝶) '공감과 소통-Ⅱ'(19인치 모니터 30대,빔 프로젝트,2023) [사진제공 = 오산시립미술관]

중견작가 김홍년의 ‘Lovefly in osan’은 오산천 환경을 테마로 19인치 모니터 30개를 두 공간에 나눠 총 60대 모니터와 판화작품 30점을 다채롭게 전시한다. 이외에도 한호 작가 ‘Last supper’, 이이남 작가 ‘병풍 시리즈’, 노진아 작가 ‘불완전모델’, 최종운 작가 ‘Beyond the Space’ 등을 관람할 수 있다.


AD

일방적으로 보고 듣는 미디어아트 전시를 탈피한 이번 기획은 관객 참여형 인터렉티브 작품이 주를 이루며 기계에 감정을 넣어 지나온 추억을 예술로 승화한 지점이 이채롭다. 전시는 3월 24일까지, 경기 오산시 현충로 오산시립미술관.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