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수상 인명구조 훈련 실시
전남소방 새내기 교육생들이 수난사고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6일 전남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에 따르면 7일까지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신임 교육생 62명을 대상으로 수상 인명구조 훈련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난사고 대응능력 향상과 더불어 유관기관과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생존수영 및 수중 비상탈출 ▲주변 사물을 활용 요구조자 구조법 ▲악천후 극복 생활훈련 등으로 수난사고 대비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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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근 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신임교육생들이 수난사고의 기초지식과 수난사고 대처 능력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재난 현장에서 국민들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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