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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부야 전광판에 등장한 ‘로열파크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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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미국 타임스퀘어에 이은 글로벌 홍보
내년 1월 프랑스 파리, 일본 신주쿠도 홍보 예정

DK아시아는 '로열파크씨티' 글로벌 브랜드 광고가 미국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본의 도쿄 시부야에서 노출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시부야 스크램블거리에 5개의 전광판에 게재됐다. 영상은 최근 입주를 마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의 실제 모습으로 4805세대의 웅장함과 예술과 문화, 자연과 문화를 담은 감성의 도시를 아름답게 담아냈다.

일본 시부야 전광판에 등장한 ‘로열파크씨티’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된 ‘로열파크씨티’ 브랜드 광고 영상 모습.[사진제공=DK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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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스크램블거리는 유동 인구가 하루 300만여 명에 달하는 곳이다. 이곳은 지난 8월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가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Z 플립5 출시를 앞두고 브랜드 광고를 진행해 크게 주목을 받았었다.


DK아시아는 내년 1월부터 프랑스 파리와 도쿄 신주쿠에서도 글로벌 광고를 진행해 전 세계에 ‘K씨티’ 존재감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신주쿠에서는 3개의 영상광고가 노출될 예정이며, 파리에서는 새해 1월 1일부터 브랜드 광고가 진행된다.


DK아시아는 국내 최초로 도시 브랜드 개념을 도입, 로열파크씨티라는 하이엔드 리조트도시 콘셉트인 도시브랜드를 선보이며 주거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대형개발사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DK아시아가 추진한 글로벌 광고는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현재 조성하고 있는 3만6500세대의 로열파크씨티는 자연에서 도시를 즐기고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는 자연과 문화와 감성을 담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열파크씨티에 거주하는 로열파크씨티즌들의 인 하이 클래스(In High Class) 노블리안 라이프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유럽의 고급 부촌에서 누릴 수 있는 럭셔리 마리나까지 조성해 서울 사람들이 오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대표 신흥 부촌으로 조성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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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K아시아는 로열파크씨티의 시범단지인 1500세대 규모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청약은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전매제한 6개월, 실거주 의무 없음,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되며 세대주·세대원 관계없이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 수에 상관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 없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된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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