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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홍보관, 9월 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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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투자 희소가치로 치열한 분양 경쟁 예상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홍보관, 9월 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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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공급 예정인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의 분양홍보관이 8일 오픈했다.


최근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매수 심리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분양 성수기인 9월을 맞이해 이달 전국에서만 아파트 42개 단지, 3만 2천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분양실적인 2만 1337가구보다 약 52%가량 늘어난 물량이다.


이처럼 주택 분양이 활성화되면서 단지 내 상업시설의 공급도 활발해지고 있다. 입주민 중심의 배후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상대적으로 수익 창출에 대한 리스크가 적으며 업무지구에 위치한 상업시설 대비, 요일별 매출이 고르게 나타나 1년 내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 총 7개 동 64개 호실 중 6개 호실을 일반 분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은 총 878세대의 대단지 주민들을 고정수요로 독점할 수 있으며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한 배후세대가 약 2만3천여 세대에 달한다. 또한 쇼핑 및 문화 시설, 업무지구 등이 모여 있는 서울의 신생 핫플레이스 성수 상권을 품고 있는 독보적인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성수 핫플레이스를 찾은 유동 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것도 고려해야 하는 요소다. 해당 단지는 외식업을 중심으로 형성된 대학가 상권인 건대 상권과 한국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 상권, 가족 단위 및 나들이객 중심의 뚝섬 유원지 상권이 접하는 위치로, 자양4동 신속통합기획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한강 곤돌라 등 한강 르네상스2.0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일대 상권이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입지 요건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은 4면이 개방된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되었다. 878세대의 주거 단지를 상가 건물이 감싸고 있는 형태로, 단지 내·외부로부터 접근성이 우수하며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MD 구성이 가능하도록 4.5m의 높은 천정고로 설계되었으며 개방감과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일반분양 예정인 1동은 단지 앞에 위치한 50년 전통의 전통시장과 먹자골목, 공원과 연계하여 외부 고객이 활발하게 유입될 수 있는 골목시장 초입 상권이며 7동 역시 성수상권과 인접해 있어 인근 직장인과 지역주민 수요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총 64실의 단지 내 상가시설 중 단 6실만 공급되어 투자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은 복리 시설에 해당하여 기존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기까지 하여 치열한 분양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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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해 있으며 홍보관이 오픈하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홍보관 사전예약 이후 방문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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