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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7-8억원대 서울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 구름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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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84㎡ 7~8억원대 및 추첨제 60%로 실수요자 관심 증폭
- 5월 15일 특별공급, 16일 1순위 청약, 17일 2순위 청약 접수 진행

두산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일원에 공급하는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의 견본주택에 오픈 4일간 총 1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전용 84㎡ 7-8억원대 서울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 구름 인파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유니트 관람을 위해 대기중인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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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목) 문을 연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젊은 신혼부부를 비롯해 자녀와 함께 온 가족 단위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방문했다. 또한, 견본주택 내부에서는 유니트 관람을 위한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고객들은 청약 관련 상담까지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의 장점으로 우수한 입지여건과 합리적인 가격을 꼽았다. 은평구 응암동에 거주하는 38세 이모씨는 “지하철역과 학교, 공원 등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라 맘에 들고, 서울 새 아파트 30평대를 7-8억원대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않은 만큼 청약에 적극적으로 나서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역세권·학세권·숲세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입지에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새절역에는 신촌, 여의도를 거쳐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경전철 ‘서부선’과 새절역~창릉신도시~고양시청을 연결하는 ‘고양은평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두 정거장 거리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는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인근 연신내역에는 GTX-A노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GTX를 이용하게 되면 은평에서 서울역까지는 5분, 강남까지는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서신초, 상신중, 숭실중, 숭실고 등이 도보 3분 거리로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 구립 도서관 및 인근 학원가 이용도 손쉽다. 여의도공원의 절반 크기에 달하는 신사근린공원(11만1,650㎡)이 인접해 있고, 봉산공원, 백련산, 불광천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해당 단지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7억6,060만원~8억8,500만원(84AT·BT·CT2 타입 제외)선으로 책정됐다. 인근에 위치한 ‘백련산 SK뷰 아이파크’(2020년 준공) 전용면적 84㎡가 올해 9억6,000만원에 최고가로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수천만원 이상 저렴한 금액이다.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비규제 단지로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았다. 서울 마포구에서 방문한 최모씨(45세)는 “서부선, 고양은평선 등이 개통되면 향후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돼 내부도 둘러보고 상담을 받아보러 왔다”면서, “규제가 완화되면서 1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고, 추첨제가 60%로 당첨 확률이 있어 내 주변에도 투자처로 알아보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청약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이면 보유 주택 수와 세대주 여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일반분양 물량의 60%가 추첨제로 공급돼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며, 실거주 의무도 없다.


분양 일정은 5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5일~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 가격, 개발호재 등 다양한 면에서 우수성을 갖추다 보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며 “특히 두산위브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각별히 신경을 기울였고,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지하 2층~지상 18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24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235세대를 일반분양하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0세대 △76㎡ 15세대 △84㎡ 180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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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은 오는 14일(일)까지 일반 관람이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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