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취준생 지원업체 경쟁사 분석까지 척척"… 챗GPT 활용 풍속도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일상에 스며드는 챗GPT, 국민 3명 중 1명 챗GPT 경험
개미투자자 주식 투자에도 활용… "하지만 아직 100% 믿을 수는 없어"

인공지능(AI) 챗봇 ‘챗GPT’가 출시 넉 달 만에 시민들의 일상에 녹아들고 있다. 기업, 정부, 대학 등 '기관' 차원에서는 챗GPT에 대처하는 정책적 고민을 거듭하는 반면, 일반 개인들은 이미 자연스레 챗GPT를 생활 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취준생 지원업체 경쟁사 분석까지 척척"… 챗GPT 활용 풍속도 취업준비생 최모씨(28)가 지난 27일 서울 중구의 카페에서 챗GPT를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다./사진= 최태원 기자 skking@
AD


우리 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이미 챗GPT를 사용해 봤다는 조사가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2∼28일 전국 성인 101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챗GPT를 한 번 이상 사용해 본 응답자가 35.8%였다.


대표적인 챗GPT '얼리 어답터'는 취업준비생이다. 수많은 지원 회사마다 내야 하는 자료 작성에 챗GPT를 쓰는 것.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의 카페에서 만난 취업준비생 최모씨(28)는 이날 접수가 시작된 CJ 제일제당 신입사원 공개채용 준비에 챗GPT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다. 최씨가 챗GPT에 ‘햇반 오뚜기밥 비교’라는 검색어를 입력했다. 챗GPT는 몇초 만에 두 제품의 제조 방식과 맛, 향, 가격, 특징, 비교우위 등을 화면을 통해 보여줬다. 최씨는 “지원 기업의 강점과 약점, 방향성, 대표상품들을 확인할 때 요긴하다”고 말했다.


최씨는 “이렇게 챗GPT를 통해 대략의 방향성을 잡은 후엔 사실 확인을 위해 직접 검색한다”며 “지난해만 해도 모든 정보를 하나하나 다 검색한 후 필요한 것만 추리고 비교했다”며 “챗GPT를 활용한 후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정보를 모으는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덧붙였다.


직장인들도 챗GPT의 정확성 등이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업무 보조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IT업계 개발자 이모씨(38)는 주로 작성한 소스코드의 오류를 찾아보거나 보고서 작성 등에 챗GPT를 활용한다. 이씨는 “긴 소스코드 중 부호 하나를 잘못 입력해 오류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전엔 한 글자 한 글자 꼼꼼히 살펴보며 잘못된 부분을 찾아야 했다”며 “이젠 챗GPT가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면 옳은 해답인지 확인만 하면 된다. 오류가 발생한 상황에서 30~40% 정도 업무 효율이 오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하루에 10번 내외로 챗GPT를 사용하는데 정답률이 50~60%는 된다”고 덧붙였다.


직장인이 원데이터를 가공하는 보고서 작성 등 업무에서도 챗GPT는 개인 비서나 부하 직원처럼 일해준다. 한 주간 해온 업무를 모두 입력하면 챗GPT가 요약해 주간 보고서를 작성해 주는 식이다. 이씨는 “간단한 수정 후에 바로 제출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더불어 저연차 사원 업무 교육도 수월해졌다고 했다. 예전엔 후배 사원들이 윗사람에게 눈치 보면서 물어보던 질문을 요즘은 챗GPT를 통해 스스로 해결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간단한 질문은 챗GPT를 통해 자체 해결하니 선배는 업무 효율이 오르고, 후배는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취준생 지원업체 경쟁사 분석까지 척척"… 챗GPT 활용 풍속도 지난달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열린 제2차 디지털게릴라 공개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를 체험해보고 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일반 사무직 김모씨(31)도 “정보를 찾는 것뿐만 아니라 검색된 내용을 표로 정리해달라거나 이미지로 보여달라는 요구도 가능하다”며 “업무 효율성이 크게 늘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의료전문 홍보대행사 김모 대표(49)는 "챗GPT에 '관절염 최신 치료법을 보도자료로 작성하라'고 시켰더니 인턴 사원이 하는 수준의 기본적인 구색은 갖추더라"며 "챗GPT 덕분에 앞으로 인턴 채용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인건비를 아끼게 됐다"고 말했다.


방대한 자료를 확인해야 하는 주식 투자자들도 챗GPT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개인투자자 이모씨(34)는 “공시 자료를 챗GPT에 올린 후 어떤 내용이 몇 페이지에 나와 있는지 찾아달라거나, 간단한 이메일 작성 등을 맡긴다”며 “100% 완벽하진 않지만 쏠쏠하게 도움이 되고 있다. 조만간 챗GPT가 공시 자료도 분석해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물론, 챗GPT의 신뢰성 등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챗GPT가 그럴듯한 답을 지어내거나, 잘못된 정보를 참인 것처럼 소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 홍모씨(33)는 “회사 근처 맛집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있지도 않은 곳을 추천한 적이 있다”며 “챗GPT를 재미로 사용해볼 순 있어도 신뢰성과 보안성 문제를 고려할 때 아직 업무에 쓸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챗GPT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에 스며들 것이라고 내다본다. 고경철 카이스트 로봇지능연구단 연구교수는 “챗GPT의 한국어 능력이 영어 능력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이미 사회 각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며 “향후 챗GPT의 한국어 능력과 인공지능(AI) 능력이 한 단계 올라서면 문화·예술 분야 등 더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라고 했다.


AD

고 교수는 "챗GPT 등 AI가 발전하면 우리 사회의 정보 양극화 문제 해소에 일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외국어를 몰라도, 정보 처리 능력이 부족해도 챗GPT를 통해 누구나 원하는 고급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챗GPT와 같은 AI 기술은 한국인의 특성과 잘 맞는다"며 “한국인은 원 데이터를 만드는 수학적 능력이 뛰어난 반면 데이터를 가공하고 표현하는 능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면이 있는데, 챗GPT 등 AI 기술이 이런 부분을 보완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