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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가칭) 건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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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활기찬 노후를 즐기고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등포구가 24일까지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동행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동행 일자리'는 어르신 사업장에 장애인을 배치,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와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약자와 행복한 동행을 실현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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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가칭) 건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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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어르신들 활기찬 노후 위한 ‘공간복지’ 실현 위해 총력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건립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총 사업비 약 244억 투입, 2026년 준공 목표

‘노인회관·50플러스센터’ 올해 준공 목표 ‘스마트경로당’ 10개소 조성 등 어르신 위한 공간 지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활기찬 노후를 즐기고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림2재정비촉진구역 내 들어설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가칭) 건립’ 사업이 지난 3일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중앙투자심사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로서 구는 이번 심사 통과로 사업 예산 편성 등 노인종합복지타운 건립에 본격 나선다.


올해 공공건축 심의 및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2024년 실시설계용역과 주민설명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5년 착공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는 약 244억원으로 지상 4층 규모 건물에 구립 노인종합복지관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돌보는 노인요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이 건강, 여가, 교육, 돌봄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는 ‘노인종합 복지서비스’ 제공의 중추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취미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노인회관·50플러스센터’ 도 올해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에 있다. 전 관악구민회관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 ‘노인회관’에는 체력단련실과 프로그램실, 2·3층 ‘50플러스센터’에는 미디어교육실, 개방형 공간 등을 조성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는다.


구는 이외도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10개소에 ‘스마트경로당’을 조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헬스케어’와 ‘화상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어르신 공간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악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가칭) 건립 박차


서대문구 북가좌2동 복합청사 첫 삽..내년 12월 준공 목표

신축 부지(918㎡)에 지하 1층, 지상 6층, 총면적 2,643㎡ 규모로 건립

동주민센터, 도서관, 자치회관, 대강당, 주차장 등 들어서

주민을 위한 공공·행정·문화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 기대




지난 1987년 건립된 서대문구 북가좌2동주민센터가 내년 말 새로 조성될 복합청사로 이전할 전망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북가좌2동 복합청사 건립을 위한 공사가 최근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정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복합청사는 북가좌동 334-5 일대 918㎡ 면적의 신축 부지에 지하 1, 지상 6층, 총면적 2,643㎡ 규모로 건립되며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 지상 1층에는 동주민센터, 지상 2∼5층에는 도서관과 자치회관 등의 주민 편의시설과 문화공간, 지상 6층에는 대강당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달 17일 신축 부지에서 열린 착공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은 “새 복합청사가 공공·행정·문화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주민 커뮤니티 형성과 활성화에도 긍정적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악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가칭) 건립 박차

금천구, 보린주택 홀몸 어르신 입주자 모집

임대료 주변시세 30% 수준, 입주 자격 유지 시 2년마다 재계약 통해 계속 거주 가능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보린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린주택’은 어르신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가 서울시, SH(서울도시주택공사)와 협업해 도입한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보린주택 공실 세대는 총 5세대로 ▲보린주택(1호점/독산2동) 2세대 ▲보린함께주택(4호점/시흥4동) 2세대 ▲보린희망주택(5호점/가산동) 1세대다.


모집 대상자는 금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계?의료?주거급여를 받는 홀몸 어르신이다. 또 공동체 주택 특성에 맞게 관리규약을 준수, 공동체프로그램 참여에 동의해야 한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30% 수준,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2년마다 재계약을 통해 계속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홀몸 어르신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자격요건, 임대료,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거친 후 최종 입주자를 5월 3일 발표할 예정이다. 5월 9일에는 호실 추첨과 공동체 교육을 진행한다. 입주자는 5월 말경 SH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6월에서 8월 중 입주하게 된다.


금천구는 임대보증금이 부족한 어르신을 위해 임대보증금의 90%를 연 2% 이율로 융자 지원, 어르신의 안부 확인과 공동체프로그램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맞춤형 주거생활을 지원한다.






 '관악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가칭) 건립 박차

영등포구,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 ‘같이’ ‘가치’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에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배치, 일자리와 복지 일석이조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어르신 일자리 창출…상생과 동반 가치 실현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4일까지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동행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동행 일자리’는 어르신 사업장에 장애인을 배치,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와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약자와 행복한 동행을 실현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구는 동행 일자리 사업이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과 어르신이 함께 긍정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같이’의 ‘가치’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장애인 고용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거양득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모집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의 장애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장애인은 구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게시판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어르신장애인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장애인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하철 택배 서포터, 시니어 북카페, 꽃할매네 분식점, 영가이버(찾아가는 칼갈이·우산 수리센터) 등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에서 근무한다.


아울러 구는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청,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의 업무보조 ▲급식차량 도우미 ▲불법주차 계도 등 장애인 공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총 140여 명의 장애인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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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와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어르신과 함께하는 동행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약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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