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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월드·뉴진스, 서울시 홍보대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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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서 서울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서울시가 내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이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서울시 홍보에 재능과 열정을 아끼지 않은 우수 활동 홍보대사들과 새로운 서울의 얼굴이 될 신규 위촉 홍보대사가 총출동한다.


슈카월드·뉴진스, 서울시 홍보대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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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시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홍보대사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직접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배우 최불암, 인기 캐릭터 핑크퐁?아기상어를 비롯하여, 환경 분야의 시정홍보에 앞장 선 배우 박진희, 서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에 기여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한국화가 김현정, 그리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여 서울시와 함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에서 함께 해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제이쓴, 가수 이영지가 수여 대상이다.


서울시 홍보대사 신규위촉이 2년 만에 이뤄진다. 새롭게 위촉되는 홍보대사들은 함께 행복한 도시, 서울을 지향하고 민선8기 슬로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효과적으로 홍보 가능하며 ‘약자와의 동행’의 가치를 삶 속에서 나누며 실천하는 유명인사들로 구성되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콘텐츠 트렌드에 민감한 시민들의 취향과 니즈에 부합하는 각 분야의 영향력 높은 인사들이 그 주인공이다.


푸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친근한 배우 노주현, 길용우,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방송인 션, MZ세대를 사로잡은 경쾌한 입담의 개그맨 김용명, 똑부러지는 매력으로 최근 육아예능까지 섭렵한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부부에 이어, 달콤한 음색을 넘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수 이석훈, 증권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어려운 경제를 쉽게 알려주는 유튜버 슈카월드, 예능과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약하는 정신과 의사 형제 양브로(양재진-양재웅), 팔로워 2150만명의 인플루언서 틱토커 온오빠, 그리고, 데뷔 6개월만에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진입, '밀리언셀러' 신기록을 세운 아이돌 그룹 가수 뉴진스가 현장에서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수여받고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함께 만들어요, 매력서울!'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특별시 지도 포토존 앞에서 신?구 서울특별시 홍보대사가 각각 서울의 미래비전을 담아낸, 다양한 정책과 매력스팟이 그려진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더 새로워질 서울에 대한 기대를 표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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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이 글로벌 TOP5의 경쟁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서울시 홍보대사들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 홍보대사들과 함께 매력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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