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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서도 든든, 중도금무이자 ‘별내 디퍼스트’ 지식산업센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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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금 10%, 중도금대출 무이자 혜택…초기 자금 마련 부담과 금융 비용 덜어
- 요건 갖출 시 최대 85% 세금 감면 혜택까지

고금리에서도 든든, 중도금무이자 ‘별내 디퍼스트’ 지식산업센터 분양 [▲‘별내 디퍼스트’ 조감도(이미지=아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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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사업에 본격 진출 중인 아센디오의 ‘별내 디퍼스트’ 지식산업센터가 계약 접수를 진행 중이다. 입주 기업을 배려한 우수한 계약조건, 특화설계, 높은 희소가치를 가진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이다.


‘별내 디퍼스트’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지원시설용지에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연면적 약 2만5,728㎡의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남양주 최초로 전체 층에 ‘드라이브인’ 설계가 도입된 차량운송특화 지식산업센터인 점이 특징이다.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의 이슈는 단연 기준금리 상승세다.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빅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5%p 올리는 것)’을 단행했고, 11월에 연이어 인상해 이제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는 약 10년만에 3.25%가 됐다. 이는 단순 비교 시 지난해 11월 1%의 3.25배, 2년전 11월 0.5%의 6배가 넘는 수치다. 기준금리가 급상승하자 자연스레 대출금리도 급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시장상황 속 수요자들은 우수한 계약조건을 찾기 마련이다. 아무리 사업지가 마음에 들고 니즈에 맞아도, 준공 전에 발생하는 금융비용이 부담돼 진입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별내 디퍼스트’는 분양 조건이 우수하다. 지식산업센터는 계약금 10%, 중도금 50%, 잔금 40%로 구성됐으며, 특히 중도금 대출에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이용하면 아무리 금리가 변동해도 입주 전까지 중도금 대출에 대해서는 금융 비용이 발생치 않는다.


여기에 더해 최대 85% 세금 감면 혜택도 매력적이다. ‘별내 디퍼스트’에 지식산업센터 적격 업체가 입주 시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이 가능한데, 만약 과밀억제권역에서 이곳으로 이전할 경우에는 최대 85%까지의 세제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유리한 분양조건, 세금 감면 혜택에 더해 권역 내 희소성 높은 제조형 지식산업센터라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별내지구 뿐만 아니라 인근 ‘다산지구’, 그리고 구리시 ‘갈매지구’에 공급된 지식산업센터까지 살펴봐도 제조형 공장 시설 구성 비율은 매우 낮은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별내 디퍼스트’는 우수한 계약조건으로 입주 희망 업체들의 부담을 덜었으며, 여기에 더해 남양주 유일 전 층 드라이브인 설계 등 희소성도 높다”며 “미래가치가 높은 지식산업센터로 평가받는다”고 의견을 말했다.


한편 ‘별내 디퍼스트’는 남별내IC(인터체인지)까지 차량으로 약 2분만에 접근 가능하다. 남별내IC를 이용하면 세종포천고속도로로 진입 가능한데, 이 도로는 지난 2017년 포천~구리 구간이 개통된 것에 이어 오는 2024년 구리~세종 구간까지 모두 완공될 계획이다. 전 구간 개통 시 경기북부에서부터 경기남부, 그리고 충청권까지 원활하게 뚫린 도로교통망이 생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광폭 드라이브인 램프(7.3m)와 광폭 복도(폭 3.5m)로 중대형 화물차 통행 및 지게차 회전도 가능케 설계됐다. 최대 층고도 5.4m로 설계하고, 바닥 하중은 1㎡ 당 최대 1.2톤을 견딜 수 있도록 계획돼 작업 효율성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에 목말랐던 인근 타 지구에서의 기업 이전 수요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지 동측과 남측이 ‘용암천’과 인접해 2면에서 수변 조망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별내 디퍼스트’ 입주 기업들은 호실에 따라 수변 조망에 더해 탁 트인 ‘마운틴뷰’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사업지에서 동측을 바라보면 곱돌산을, 남측을 바라보면 영복산을 바라볼 수 있다. 사업지 남측 식당가도 현재 저층으로 조성돼 있어 시야를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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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신청 및 계약체결은 분양홍보관에서 가능하며, 유자격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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