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백신으로 암 잡는 시대 오나…모더나, 항암 백신 2상 성공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모더나 'mRNA-4157', 키트루다 병용 투여 임상
키트루다 단독 대비 재발·사망 위험 44%↓

해외 빅파마들, 기술 확보 경쟁 나서
국내도 애스톤사이언스·제넥신 등 개발

백신으로 암 잡는 시대 오나…모더나, 항암 백신 2상 성공 한 시민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백신을 통해 암을 치료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전문기업 모더나가 코로나19에 이어 암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긍정적 임상 결과가 나오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모더나가 MSD(미국 머크)와 손잡는 등 글로벌 빅 파마(대형 제약사)들이 앞다퉈 기술 확보에 나서는 한편 국내에서도 개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모더나는 개인 맞춤형 항암 백신(PCV) 'mRNA-4157/V940'이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 요법 임상 2상(KEYNOTE-94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질병 재발 또는 사망 위험 감소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 mRNA-4157은 대조군으로 설정한 키트루다 단독 투여군 대비 재발률 및 사망(RFS) 위험을 44% 줄이는 효능을 확인했다. 앞서 MSD는 지난 10월 MSD가 mRNA-4157에 대한 공동 개발 및 상업화 옵션을 행사하면서 모더나에 2억5000만달러(약 3245억원)를 지급하는 등 높은 기대감이 실제 결과로 드러난 셈이다.


부작용 면에서는 치료 관련 심각한 부작용이 투약군에서는 14.4%, 대조군에서는 10%로 큰 차이가 없었다. 회사 측은 임상 1상에서 보고된 부작용과 일치했다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보다 구체적인 데이터를 조만간 학회를 통해 공개하는 한편 내년 중 임상 3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 같은 결과가 공개되며 이날 모더나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19.63% 치솟은 197.5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백신으로 암 잡는 시대 오나…모더나, 항암 백신 2상 성공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모더나 본사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암 치료용 백신은 백신을 통해 암 환자의 면역 반응을 유도하거나 증폭해 치료 효과를 높이는 원리다. mRNA-4157은 종양 돌연변이에 기초한 T세포 반응을 유도한다. 특히 각 환자의 종양 샘플을 채취해 개인의 변이 특성에 맞춰 백신을 만드는 '맞춤 백신'이다.


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오늘의 결과는 암 치료 분야에 매우 고무적"이라며 "사상 처음으로 mRNA가 흑색종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을 무작위 임상에서 증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인화된 암 치료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흑색종과 다른 형태의 암에 대한 추가 연구를 시작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실제로 모더나는 이외에도 KRAS 변이 항암 백신 'mRNA-5671', PD-L1 타깃 항암 백신 'mRNA-4359'를 개발하고 있다. mRNA-5671은 임상 1상을 진행 중이고, mRNA-4359는 적응증 탐색 단계다.


현재까지 항암 백신에 대한 허가는 덴드레온의 '프로벤지(provenge)'가 유일하다. 2010년 전립선암을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상업화에 난항을 겪으며 덴드레온은 한때 파산 위기까지 내몰렸고,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겪으면서 mRNA, DNA 등 다양한 백신 플랫폼이 대두되면서 항암 백신의 개발 가능성도 다시 커진 상태다. 시장 조사기관 앨리드 마켓 리서치는 글로벌 항암 백신 시장이 2020년 33억4500만달러(약 4조3418억원)에서 연평균 14.6%의 성장세를 보이며 2027년 73억342만달러(약 9조4798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백신으로 암 잡는 시대 오나…모더나, 항암 백신 2상 성공

빅 파마들도 이에 주목하면서 기술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화이자와 함께 mRNA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를 개발했던 독일의 바이오엔텍은 제넨텍(로슈 자회사)과 함께 mRNA 기반 암 백신 'RO7187457'을 제넨텍의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성분명 아테졸리주맙)'과 병용하는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 사노피와는 함께 'BNT111', 'BNT116'은 리제네론의 면역항암제 '리브타요'와 병용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항암백신 개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애스톤사이언스는 'AST-301', 'AST-302', 'AST-201' 등 다양한 플라스미드 DNA(pDNA) 기반 항암 백신을 임상에 진입시켰다. AST-301은 HER2 저발현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호주·대만에서 키트루다 등과의 병용 투여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유방암 환자 대상 다중 항원을 타깃하는 AST-302는 최근 임상 1상에서 환자의 80%에서 항원 특이적 면역원성을 확보했다.


AD

제넥신도 최근 DNA 백신 'GX-188E'를 키트루다와 병용 투여하는 임상 1b/2상의 결과를 공개했다. 총 생존기간 중앙값(mOS)이 키트루다 단일요법 9개월 대비 17개월로 2배가량 증가했고, 객관적 반응률(ORR) 31.7%, 완전 관해 비율 10%의 결과를 보였다. 지난 8일에는 "신속 처리 대상 지정 및 조건부 허가 신청을 위한 절차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논의 중"이라고 공시하기도 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