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로벌포커스]習 19개국 '폭풍외교'에 줄줄이 중국行…韓·美는 제자리

시계아이콘02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3연임 확정 이후 첫 글로벌 무대 외교
14~19일 G20·APEC 정상회의
공식적으로만 19개국과 만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년 초 방문
필리핀·쿠바도 방중 일정 확정



[글로벌포커스]習 19개국 '폭풍외교'에 줄줄이 중국行…韓·美는 제자리
AD

[아시아경제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보인 최근 대외 행보는 ‘폭풍 외교’로 요약된다. 3연임을 확정지은 뒤 처음으로 나선 글로벌 외교 무대에서 양자회담을 기다리는 긴 줄을 세우며 보폭을 넓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애매한 태도를 보인 탓에 서방으로부터 적잖은 비난을 들어야했던 그간의 분위기를 전환시키며 성공적으로 대화의 물꼬를 튼 것이다.


지난 15~1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17~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까지, 시 주석은 총 19개국 정상 및 UN 사무총장과 공식적으로 만났다. 비공식 회담 등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자리를 포함하면 수십개국 정상과 대면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매 자리에서 중국식 현대화를 설파하는 한편, 패권에 대응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 역내 협력과 다자주의를 강조하며 미국에 견제구를 날렸다.



[글로벌포커스]習 19개국 '폭풍외교'에 줄줄이 중국行…韓·美는 제자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프랑스도 필리핀도…줄줄이 중국行= 지난 닷새간의 국제회의 일정은 중국 대면 외교 정상화의 신호탄인 동시에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의 고립된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기회로 작용했다. 시 주석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해외 방문을 극도로 꺼리고, 방중하는 외빈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말고는 거의 만나지 않았다. 3연임을 확정할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 앞선 9월 중앙아시아 순방에 나선 것은 32개월 만의 외유였지만, 이 역시 러시아를 포함한 우호국으로 구성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국지적 무대에 불과했다. 3연임 이후의 중국 주석으로서는 이번 G20 정상회의와 APEC 정상회의가 집권 3기의 외교 구상을 밝히고 국제 정치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던 셈이다.


시 주석이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를 접고 대면 외교를 재개하자, 각국은 방중 일정을 잡으며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그간 중국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던 유럽 사회의 태도 변화가 주목할 만하다.


15일 시 주석과 회담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두 정상은 회담을 계기로 방중 일정을 조율한다는 소식을 전한 데 이어, 로랑 빌리 프랑스 대사가 2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확인했다. 그는 "마크롱 대통령이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에 이은 마크롱 대통령의 방중이 유럽과 중국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냐는 글로벌타임스 기자의 질문에 "유럽과 중국은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내년 1월 3일로 구체화 된 것 역시 주요 성과다. 미·중 ‘양강’ 사이에서 오랜 기간 줄타기 실리 외교를 택해온 필리핀은 최근 신임 마르코스 대통령의 선출 취임 이후 외교 중심을 미국으로 기울이는 듯했다. 지난 9월 2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동맹관계를 재확인한 바 있다. 그러나 방중을 통해 마르코스 대통령은 남중국해 문제를 비롯한 갈등 요인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밖에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이 이달 24일 중국을 찾을 예정이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7일 태국 방콕 APEC 회담 후 시 주석으로부터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장관 초청 요청을 받았다며 관련 일정을 조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포커스]習 19개국 '폭풍외교'에 줄줄이 중국行…韓·美는 제자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대미 관계 긴장감은 여전…習 역내 결집 강조= 다만 중국은 미국과의 관계 설정에는 별다른 기류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3시간여 동안 이뤄진 바이든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시 주석은 "현재의 중미 관계는 양국 이익 및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서 "잘 지내는 올바른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방중 일정이 논의되고 양국 통상협상이 재개되는 등 관계 개선의 분위기를 풍겼지만, 구체적인 성과나 실무 차원의 변화는 현재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특히 시 주석은 G20 정상회의 직후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 줄곧 아·태 지역의 집결과 공동 대응을 촉구하며 다자주의를 외쳤다. 그는 17일 APEC 회담 서면 연설을 통해 "새로운 냉전을 일으키려는 어떠한 시도도 국민과 시대에 의해 절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아·태 지역은 그 누구의 뒷마당도 아니며, 권력 경쟁의 무대가 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튿날인 18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도 APEC 연설에서 "미국은 인도·태평양 지역 경제에 수십 년, 여러 세대에 걸쳐 기여해왔다"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에 미국보다 더 좋은 동반자는 없다"고 응수했다.


대만 문제와 관련해서는 양국 간 시각차가 더욱 극명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맬컴 데이비스 호주전략정책연구소 박사의 발언을 인용, "미·중 관계에서 핵심 강등 포인트들은 해결되지 않았으며, 남중국해와 대만 문제가 핵심 포인트 중 하나"라고 진단했다. 류웨이둥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도 SCMP에 "회담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전망하기는 시기상조"라면서 "두 나라가 정치·사회적 관계를 크게 개선하기 전까지 양국의 군사 협력을 개선할 가능성은 매우 작거나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한중관계 역시 진전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양국 관계는 지난 15일 발리에서 사실상 준비해온 모두 발언을 읽는 수준의 25분짜리 회담을 마친 뒤 별다른 후속 진전이 없는 상태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시 주석에게 방한을 요청했으나, 그는 "상호 편리한 시기에 윤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주기를 희망한다"면서 우회적으로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이은 도발로 핵·미사일 위협을 고조시키고 있는 북한 문제를 둘러싼 입장차도 팽팽하다. 윤 대통령은 회담 당시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인접국으로서 중국이 더욱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지만, 중국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외교부 공식 문서에서 제외하고 보도조차 하지 않았다.


AD

시 주석이 "한중 양국이 한반도 문제에 공동이익을 가진다"며 "평화를 수호해야 하며 한국이 남북관계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한 것이 전부다. 북한에 제안된 ‘담대한 구상’에 대해서도 시 주석은 "북한이 호응해 온다면 담대한 구상이 잘 이행되도록 적극 지지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전제 조건을 달았다.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다. 두 분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보도된 리얼미터 조사 이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4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래서 58.2%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원석 : 국민이 보기에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