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골프 꿈나무 느는데…훈련 환경은 오히려 악화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골프 붐 타고 학교 소속 아마추어 선수 증가세 반전
그린피 오르며 필드 훈련 등 비용 부담 만만찮아
치열한 경쟁 뚫어야 성공…"학업 병행해야"

골프 꿈나무 느는데…훈련 환경은 오히려 악화
AD


[아시아경제 최태원 기자] 아마추어 학생 골프 선수 규모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증가했지만, 비용 부담이 늘면서 훈련 여건은 더 악화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재정적 부담을 안고 프로 선수가 되더라도 상위 2% 정도의 프로 선수를 제외하면 안정적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로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골프 붐에 꿈나무도 다시 증가세…상위 2%에는 들어야 '안정적 생활'

14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 운동부에 소속된 학생 골프 선수들은 9월 1일 기준 2325명이다. 2000년 5538명이던 학생 선수는 꾸준히 감소해 2020년 2023명까지 줄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골프붐이 일며 지난해에는 2246명으로 전년 대비 11% 늘었다. 올해 역시 지난해보다 80명 이상 증가했다.


반면 프로 선수로 가는 길은 만만치 않다. 한국프로골프(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따르면 KPGA 투어프로는 2351명, KLPGA 정회원은 1521명에 불과하다. 학생 선수들 입장에선 바늘구멍을 통과해야만 하는 실정이다.


이런 관문을 통과했다 하더라도 상당수 투어 프로들의 환경은 생각보다 열악하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순수 대회 참가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부업을 하거나 중도에 선수 생활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골프 업계는 상금만으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는 선수는 전체의 1% 정도, 후원사 지원까지 합치더라도 2% 정도로 보고 있다.


비싼 그린피, 훈련 여건은 악화

훈련 여건도 오히려 악화했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다. 이 때문에 골프계가 성장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주니어 선수의 성장의 대표적인 장애물은 훈련 비용이다.

골프의 특성상 필드 훈련이 필수지만 관련 비용은 온전히 선수 개인 부담이기 때문이다. 운동장이나 체육관 등에서 대부분 훈련이 이뤄지는 다른 운동 종목과의 차이점이다.


특히 최근 주요 골프장들의 경쟁적인 그린피 인상은 훈련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그린피 인상률은 30%에 달한다. 캐디피도 급등하며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지난달 한국골프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골퍼들이 지불한 캐디피는 2011년 6516억원과 비교하면 2.4배 증가한 1조5934억원인 것으로 추산됐다.

한국골프장 경영협회 조사에 따르면 골프장 산업 전체 시장규모(골프장 매출액 + 캐디피)는 2020년 7조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3% 급증했다.


학생 대회 유치를 꺼리는 골프장들도 학생 선수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 중 하나다. 일례로 경기도골프협회가 주최하는 학생골프대회는 관내 골프장을 구하지 못해 수년 동안 매년 전북 소재 군산CC에서 개최되고 있다. 경기도에는 170개가 넘는 골프장이 있지만, 학생대회를 위해 골프장을 빌려주면 골프장 처지에선 매출에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이는 최근 주요 대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환경과도 비교된다. 남아공은 훌륭한 골프 인프라를 갖춘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골프장이 490여개나 되는데다 그린피가 저렴한 점이 골프 저변 확대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마지막 메이저 AIG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 애슐리 부하이, LIV 골프 시리즈 1차전 초대 챔프 찰 슈워젤과 2차전서 정상에 오른 브랜든 그레이스 등이 모두 남아공 출신이다.


성적 지상주의에서 벗어나야

성적 지상주의 문화가 선수의 잠재력을 저해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골프대디’ 출신으로 널리 알려진 박노승 대한골프협회 경기위원은 “조급한 마음과 욕심을 가지게 되면 단기적으로 당장의 성적에만 급급해지게 된다"며 "정말 대선수로 키우고 싶다면 처음 골프 활용법을 가르칠 때부터 골프에 친숙해지고 스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 위원은 주요 선수들 사례도 들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2차례 우승한 버바 왓슨이나 LIV로 이적한 매슈 울프 등 유명 해외 프로 선수들을 보면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스윙을 가진 경우가 많다"며 "반면 국내 아마추어 대회를 보면 컷을 통과한 65명 모두가 거의 똑같은 스윙을 구사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개인의 특성을 무시한 천편일률적인 교육 방식이 오히려 선수의 성장 잠재력을 저해한다는 것이다.


학업+골프 병행 시스템 정착 필요

한편 프로가 되기 어려울뿐더러 프로가 되더라도 선수 생활만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낮은 만큼 어렸을 적부터 골프 외의 제2의 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온다.


실제 지난해 6월 개정된 학교체육진흥법은 2024년부터 최저학력에 미치지 못한 학생 선수의 대회 출전을 금지하고 있다. 필요한 경우에만 대회 출전을 제한했던 기존 규정보다 한층 강화된 것이다.


올 3월에는 교육부가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 제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2022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은 최저학력제 미도달 학생 선수의 참가 제한 대회 규모와 범위 규정 근거와 최저학력제 기준 마련을 골자로 한다.


AD

박 위원은 “골프는 공부와 병행하기 상대적으로 용이한 스포츠"라며 "중요한 것은 공부를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