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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 마곡 주거문화 선도... '트루엘'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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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주택 148가구 모집에 496건 청약 접수… 평균 3.35대1 최고 101대1 경쟁률 기록
- 마곡생활권 누리는 하이엔드 상품으로 높은 호응 이어져

일성건설, 마곡 주거문화 선도... '트루엘'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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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대표: 유필상)이 마곡권역 일대에 선보이는 '더 트루엘 마곡 HQ'가 성황리에 청약을 마치며 계약 진행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성건설에 따르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 접수를 진행한 ‘더 트루엘 마곡 HQ’는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 148가구 모집에 총 496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3.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최고 경쟁률의 경우 101:1의 경쟁률로 순조롭게 청약을 마무리했다.


이러한 청약 결과는 어느 정도 예상되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서울 신흥 중심지로 떠오른 마곡권역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상품이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았던 가운데, 홍보관 오픈 뒤에는 명품 설계와 특화 주거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또한 이번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특히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당첨자가 정해지기 때문에 젊은 세대도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이어졌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기대에 부응하는 마곡권역 랜드마크를 짓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 트루엘 마곡 HQ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4층, 3개동 규모로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과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복합단지다. 공동주택은 전용 36~48㎡, 총 148가구가, 업무시설은 총 20실이 들어서며, 근린생활시설은 저층부에 대규모 점포로 들어설 예정이다.


더 트루엘 마곡 HQ는 서울 신흥중심지로 떠오른 마곡권역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조성돼 다양한 주거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특히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것이 장점으로,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역세권 입지에 조성되며 5호선 송정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5·9호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 이용도 수월하다. 이곳에는 향후 소사대곡선 연장선(2023년 예정)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인근에는 이대서울병원, 서울식물원, 김포공항, 롯데몰, 롯데마트 등 문화 및 쇼핑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더 트루엘 마곡 HQ는 도심조망, 남향 배치·테라스(일부) 조성으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세대 내부는 현관 공기청정 시스템, 에어드레서, 중문과 '현관 클린존', 침실, 욕실, 드레스룸을 연결하는 순환구조 등이 도입된다.


고품격 커뮤니티도 시선을 끈다. 단지 내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GDR), 가족극장, 카페라운지, 키즈놀이터, 파티룸, 공유오피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그늘광장, 비밀정원 등의 조경시설도 도입해 입주민 삶의 품격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고급주거시설 전문 서비스업체인 에스엘플랫폼(구 쏘시오리빙)과 위탁운영계약을 체결해 특화 주거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리무진서비스, 하우스키핑서비스, 케이터링 서비스 등의 호텔식 서비스를 비롯해 세탁서비스, 펫케어 서비스, 라이프케어 서비스, 렌탈서비스, 방문세차 서비스 등의 리빙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단지는 편의시스템, 에코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표적인 편의시스템으로는 Smart Home System을 도입한다. 삼성 IoT 플랫폼 Smart Things로 홈네트워크, IoT기기, 가전제품을 모두 연동할 수 있고,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나만의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또 에코시스템으로는 Clean Air System을 적용해 일상을 더욱 건강하고 깨끗하게 만들 예정이며, 태양광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스템, 에너지 관리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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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루엘 마곡 HQ은 현재 분양홍보관에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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