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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에 살아볼까?”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 12단지’ 17일(수)부터 이틀간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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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 청약신청금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인당 최대 2건에 한해 청약 가능
- 세계적인 설계사 un studio 참여한 ‘수원 아이파크 시티’로 입성하는 마지막 기회

“아이파크에 살아볼까?”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 12단지’ 17일(수)부터 이틀간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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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7천 세대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마지막 분양 물량으로 손꼽히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 12단지’의 청약 접수가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단지는 HDC현대산업개발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 등이 가미되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서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지하 4층~지상 13층, 8개동, 전용면적은 55~84㎡, 총 429실 규모로 공급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에는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약 1만1000평 규모의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돼 소비와 여가를 동시에 보내는 ‘몰링(Malling)’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0여년 전에 시작된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도시 이야기를 ‘Growing Town Story’, 즉 ‘성장하는 도시’ 이야기로 성장시켜 이 단지에 적용한다. 기존 ‘수원 아이파크 시티’와 ‘대구 월배 아이파크’ 프로젝트를 맡았던 유엔스튜디오의 파트너/시니어 건축가 헤라드 루즈쿠트(Gerard Loozekoot, Partner/Senior Architect)와 그의 팀에 의해 이번 단지에는 수직과 수평 선을 강조하고 그 위에 다양한 색상을 표현하여 ‘수원 아이파크 시티’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부여된다.


이에 그동안 부동산 시장에 공급돼 온 주거형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된 가치를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 12단지’의 청약 접수는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이틀간 ‘수원 아이파크 시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견본주택에서는 청약 신청이 불가하다. 단 법인의 경우 견본주택을 방문하여만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기존에 공급돼 온 주거형 오피스텔과 달리 청약 신청 시엔 별도의 청약신청금이 없으며, 청약통장 순위 및 청약가점과 무관하기 때문에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청약 신청을 통해 당첨될 경우 당첨자 관리 및 재당첨 제한 등은 받지 않는다.


수요자는 각 군별 1건씩 접수가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개군으로 블록별, 군별 청약접수시 1인당 최대 4개군으로 4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단 동일 군에 중복 신청하거나 2건 초과 청약 신청 시에는 모두 무효가 된다.


계약금은 1차 1천만원 정액제 혜택이 제공되며, 중도금은 60% 무이자 대출이 제공된다.


17일(수)과 18일(목) 이틀간 진행되는 청약 접수에 이어 당첨자는 19일(목)에 발표된다. 정당계약기간은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이틀이며, 계약은 수원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에서 이뤄진다.


이번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주거형 오피스텔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 12단지’는 기존에 오피스텔이 갖고 있던 단점을 보완한 단지로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수원시 내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입지여건을 확보했으며, 교육과 교통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남수원초, 권선중, 곡정고 등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경기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 다양한 대학교 캠퍼스도 밀집해 있다. 또 영통, 망포 등 학원밀집가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마트, NC몰, 영화관 등은 물론 트래킹과 자전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장다리천, 꿈이랑공원 등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녹지공간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탄1신도시와 수원 화성, 기흥 삼성전자 사업장으로의 이동도 수월해 직주근접이 가능한 입지여건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는 수원버스터미널과 1호선 세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도보역세권 단지다. 오산~용인고속도로 세류IC(예정), GTX-C(예정)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수원역에 GTX-C(예정)가 개통될 경우 양재, 삼성역 등으로 환승 없이 빠르게 오갈 수 있다.


특히 오산시와 용인시를 잇는 오산~용인 고속도로 사업이 단지 주변에서 진행 중이며, 수원시 도심을 지나는 8.3km의 구간이 대심도 터널로 건설 예정으로 교통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 12단지’에 이어 아파트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단지’와 총 185개 필지도 분양에 나선다.


1단지 24개 필지(점포겸용 단독주택)를 비롯해 2단지 56개 필지(점포겸용/일반 단독주택용지), 3단지 54개 필지(점포겸용/일반 단독주택용지), 4단지 51개 필지(점포겸용/일반 단독주택용지)로 아이파크 타운 1단지 및 2~4단지로 각각 명명돼 분양된다.


또 △근린생활용지는 G1블록 2,924㎡, G2블록 3,639㎡ 등 총 6,564㎡ 규모 △주차장용지는 M1블록 4,849㎡, M2블록 1,188㎡ 등 총 6,038㎡ 규모 △의료용지는 P1블록 5,660㎡ 규모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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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은 사전예약 및 현장 입장을 병행하여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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