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베의 사망, 개헌의 탄생…'황금 3년' 맞은 기시다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당권 장악해 자기 정치 시작 기회 모색
'아베 숙원' 개헌 가속화 전망

'새로운 자본주의' 드라이브
성장·분배로 아베노믹스와 차별화
아베의 사망, 개헌의 탄생…'황금 3년' 맞은 기시다
AD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정현진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자민당이 10일 참의원 선거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향후 3년 간 대규모 선거가 없는 ‘황금 3년’을 맞게 됐다. 장기 집권의 토대를 갖춘 만큼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숙원사업인 개헌을 마무리 짓는 동시에 아베노믹스와 결별하며 독자적 경제정책 제시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아베의 그늘’에서 벗어나 당권 장악을 시도하며 본격적인 자기정치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번 참의원 선거의 투표율은 51.68%를 기록했다. 역대 투표율을 기준으로는 매우 낮은 수치지만 3년 전 참의원 선거에서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극에 달하면서 투표율이 48.08%까지 떨어진 데 비하면 반짝 개선된 것이다. 앞선 6월23일부터 7월9일까지 17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역대 최고인 1961만명이 참여하는 등 정치에 시큰둥한 일본 유권자들에게 비교적 큰 관심을 받았다.


아베의 사망, 개헌의 탄생…'황금 3년' 맞은 기시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최우선 과제는 ‘개헌’= 자민당과 기시다 총리를 향한 견고한 지지는 선거 이틀 전 피격으로 사망한 아베 전 총리를 향한 애도뿐 아니라 더욱 강한 안보에 대한 요구가 집결된 결과다. 기시다 총리도 이 같은 여론에 올라타 아베 전 총리의 숙원 사업이던 개헌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기시다 총리는 선거 당일 밤에도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헌 의지를 재확인했다. 기시다 총리가 총재로 있는 자민당은 헌법 제9조에 자위대 존립 근거를 명기하는 안을 2018년 3월 당론으로 확정한 바 있으며 이번 선거 과정에서도 이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밖에 현재 일본 국내총생산(GDP)의 1% 정도를 차지하는 방위비(5조4005억엔)를 5년 내에 2%로 올리려는 움직임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국의 군사력 확대,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개선 등으로 안보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전 총재 피격 사망까지 겹치며 안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요구가 고조된 기회를 잡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일본의 재정이 불안한 상황에서 큰 비용이 수반되는 방안인 만큼 기시다 총리가 속도조절에 나설 수도 있다.


◆내각개편·자민당 인사… 당권 장악 시도하나= 아베 전 총리는 2020년 총리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자민당 내 최고 파벌을 기반으로 외교와 재정 정책에 목소리를 냈다. 이 때문에 기시다 내각은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에도 줄곧 아베 전 총리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 특히 당내 온건 성향 파벌인 ‘고치카이’를 이끈 기시다 총리는 아베 전 총리로 대표되는 강경파 ‘세이와카이(아베파)’의 지원으로 총리 자리에 오른 만큼 이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는 위치였다.


아베 전 총리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후계자가 없는 상황에서 기시다 총리는 조기 당권 장악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자기 정치’를 시도할 것으로 관측된다. 그는 이르면 8월 말부터 내각 개편과 당 임원인사에 돌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안은 극우 인사와의 동행을 선택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11일 산케이 신문은 단독 보도를 통해 기시다 총리가 올가을 1기 임기가 만료되는 자민당 임원 가운데 아소 다로 부총재와 모테기 도시미쓰 자민당 간사장을 유임시키는 쪽으로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소 부총재는 ‘실언 제조기’로도 불리며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극우인사다.


아베의 사망, 개헌의 탄생…'황금 3년' 맞은 기시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 (사진=AP연합뉴스)


◆아베노믹스와 결별 ‘새로운 자본주의’ 강화= 독자 노선을 강조한 경제 정책 ‘새로운 자본주의’를 강화하는 것도 기시다 총리의 핵심 과제다. 그가 내놓은 새로운 자본주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경제 성장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정책이다.


지난 5월 공개한 실행계획안에 따르면 이 정책은 ▲사람에 대한 투자 ▲과학기술 ▲스타트업 ▲탈탄소·디지털화 등 4가지를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일본 정부는 현재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담당 각료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관련 준비를 하고 있다.


다만 성장과 분배를 모두 담은 정책인 만큼 ‘아베노믹스’와의 격차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달 아베 전 총리가 살아 생전에 측근에게 "분배의 메시지가 너무 많다. 시장에서는 사회주의 아니냐고 비판이 쏟아진다"고 말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아베노믹스의 상징이던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의 임기가 내년 4월 끝나는 만큼 그 후임 인사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베노믹스의 핵심인 완화정책의 출구전략을 짤 후임 인선은 올가을 이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AD

일본의 고물가와 엔저가 경제 정책의 쟁점이 되고 있는 데다가 야당이 감세와 국민 대상 지원금 지급 등으로 공세를 하고 있는 만큼 후임 인사는 아베노믹스와 결별하는 확실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 BOJ는 이달 20일과 21일 금리를 결정하는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앞두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