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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예고에 가격 합리적인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퀘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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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자재값 급등으로 분양가 상승이 점쳐지면서, 현재 공급중인 수익형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분양가 규제를 받는 아파트와는 달리, 상업시설은 지금이 가장 저렴하다는 분석도 나오는 추세다.


실제로, 건자재 및 광물 가격은 동시다발적으로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멘트 판매가격은 지난달 15.2%가 상승했고, 건물 골조공사에 쓰이는 고장력철근 역시도 올해 1월 1턴당 105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0% 급등했다.


업계 관계자는 “건자재값 상승 등으로 전체적인 공사 대금이 크게 증가하자, 공사를 중지하는 상가들도 생겨나고 있다”면서 “게다가 하반기에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하다 보니, 더 오르기 전에 투자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이 현재 공급중인 상가로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의 아파트 고강도 규제 대책으로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 이익을 누리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교통인프라와 교통호재를 품은 지역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이 유망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분양가 상승 예고에 가격 합리적인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퀘어’ 눈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퀘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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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보니, 현대건설이 인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퀘어’에도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상업시설은 현재 청약 접수중인 상품으로 분양가가 확정돼 있음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돼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입지여견, 다양한 교통호재 등의 장점을 갖춰 미래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인천시 중구 신흥동 2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퀘어’는 연면적 2천여㎡에 지상 1~2층, 총 31실로 구성되며, 주거형 레지던스 1,267실과 함께 들어서 고정 수요를 품고 있다.


상업시설 주변으로는 CJ제일제당, 인천항만공사, 인천본부세관, 현대제철 등의 기업들과 인천항이 가깝게 위치해 있고, 인근으로는 인천일반산업단지, 인천기계일반산업단지, 주안국가산업단지 등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관련 종사자들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삼익아파트(재건축 예정) 등 약 2천여세대의 아파트를 비롯해 주변 배후 세대를 흡수할 수 있는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어 지역 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여기에 신광초, 송도중, 인천여자상업고 등의 학교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학생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퀘어’는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이 좋고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수인분당선 신포역과 숭의역이 도보권에 있고,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도 인근에 있어 인천 및 수도권에서의 접근이 편리해 수요 흡인에 유리하다.


교통호재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미래가치도 높다. 지하철 두정거장 거리인 송도역에는 판교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는 월곶판교선 급행이 개통할 예정이며, 인천~부산·목포를 잇는 인천발 KTX 경부선도 계획돼 있어 접근성 향상에 따른 유동인구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대규모 개발호재도 품고 있다. 인접한 인천내항에는 1·8부두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개발 완료 시 많은 유동인구를 끌어들여 상권 활성화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해당 사업은 약 42만 9천여m2 규모의 내항 1·8부두를 상업 및 문화시설, 특화공원, 광장, 해변 산책로, 주거 등이 어우러진 해양친수문화 공간으로 바꾸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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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위생관리 및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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