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 간 15주년 행사
리오프닝 시즌 맞아 180여개 브랜드 혜택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과 일상 회복 시즌을 맞아 증가하고 있는 출근 및 야외활동 수요를 타깃으로 기획됐다. 골프·스포츠·아웃도어·남녀패션·해외명품 등의 전 장르 180여개 브랜드에서 할인 등 혜택도 준비했다. 각 브랜드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최고 20% 추가할인 및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는 각 카테고리별로 쇼핑 테마를 선보인다. 본격적인 야외 활동에 필요한 패션 수요를 겨냥해 골프,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준비한 '서머 액티비티 페스타'가 열린다. 여주점 단독으로 입점한 '혼가먼트'와 '지포어'에서는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일부터 26일까지 '마크앤로나 고객 초대전'도 열린다. 외출시 패션에 고민을 덜어주는 아이템으로 구성한 '얼리 바캉스 나들이룩 제안전'도 마련했다. 해외명품 쇼핑을 즐길 수 있는'트렌ㄷ 럭셔리'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 기간 매주 금~일요일 '신세계아울렛 BENEFIT 삼성카드'로 60만·100만원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3만·5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일반 삼성카드로 60만·100만원 구매시에는 신세계상품권 2만·3만원을 증정한다.
'체험형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매주 금~일요일 이스트 중앙광장에서는 '재즈&브라스 밴드 쇼'를 일 2회 진행한다. 22일에는 개봉 예정작인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의 커스튬 퍼레이드 및 포토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건담 베이스 팝업 스토어'도 이달 27일부터 6월6일까지 이스트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한정판 상품 판매 및 조립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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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과 22일에는 선착순 500명에게 '인생네컷' 촬영권을 증정하며, 현장에는 방문 고객을 위한 '포토부스'도 설치했다. 28일과 29일에는 스트릿 츄러스와 커피 쿠폰 1매를 각각 제공한다. 29일까지 캐논 포토존을 설치해 즉석사진 촬영 및 인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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