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구인모·최기봉 예비후보 경선
합천, 김성태·김윤철·박중무 3파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거창군수와 합천군수 선거 경선을 결정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18일 제1차 기초단체장 경선지역과 경선후보자를 발표했다.
거창군수 후보는 구인모 현 군수와 최기봉 전 경남도지사 비서실장의 경선으로 결정됐다. 합천군수 후보 경선은 '3파전'으로 압축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고 서류와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제1차 기초단체장 경선지역 및 경선후보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거창군수 후보에는 경남도 문화관광 체육국장을 지낸 구인모 현 거창군수와 경남도지사 비서실장을 지낸 최기봉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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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수는 합천군 배구협회 회장을 지낸 김성태 합천군 국제교류협의회장과 제8대와 11대 경남도의원을 지낸 김윤철 경남도당 부위원장, 합천축협 조합장을 지낸 박중무 합천군의원 등 3명이 경선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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