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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시대 개막 앞둔 인천의 수혜 분양 단지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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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승인… 부평연안부두선·송도 노선 개발 속도
-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트램 이용 가능한 입지의 신규 분양 단지로 관심 높아

트램시대 개막 앞둔 인천의 수혜 분양 단지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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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내에서도 ‘트램’을 흔히 볼 수 있고,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일부 지자체의 경우 트램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조용했던 부동산 시장 마저 들썩이고 있다.


트램은 도로 위에 깔린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화석연료가 아닌 전기를 사용해 움직여 오염물질 배출이 적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인 저탄소·친환경 대중교통수단으로 어린이,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기 가장 편리한 사람 중심적 대중교통수단으로 불린다. 공사비와 운영비도 지하를 관통하는 지하철 보다 km당 4분의 1에서 5분의 1 수준으로 적다. 특히 트램은 대중교통수단으로의 기능은 물론 도심재생, 관광, 경관개선 등 부가적인 파급효과도 크다.


실제 일본 도야마의 경우 트램 등 대중교통 노선을 따라 주거, 상업, 비즈니스 관련 건축물을 집중 배치하고 토지이용 정책을 통해 도심지 인구가 증가하는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이룬 바 있다.


현재 국내에서 트램 도입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곳은 인천시다. 지난 1월 인천시의 △부평연안부두선(트램) △송도(트램) △영종(트램) △제물포연안부두선(트램) 등 8개 노선 중 4개의 트램 노선이 담긴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이 국토교통부에 의해 승인됐기 때문이다.


인천시는 8개 노선 중 부평연안부두선(트램)과 송도(트램)에 대해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을 계획하며, 트램시대 개척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인천도시철도망구축계획 변경안을 보면, 부평연안부두선(트램)은 2023년 착공해 2032년 개통하는 게 목표다. 이 노선은 부평역∼가좌역∼인천역∼연안부두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부평역에서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과 서울지하철 1호선, GTX-B노선과 만난다. 또,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가좌역, 서울지하철 1호선 동인천ㆍ인천역, 수인분당선 신포역에서 환승할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트램은 도로 위에서 승하차가 가능해 이용이 편리하고, 버스보다 수송 인원이 많아 교통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지상 역 주변의 관광 활성화를 불러오는 교통수단인 만큼 트램 노선 역도 역세권 효과를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트램시대 앞둔 인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분양에 관심

이에 올 5월 분양 예정에 있는 DL이앤씨(디엘이앤씨)의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가 향후 부평연안부두선(트램)과 제물포연안부두선(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속하는 신규 분양 단지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5대 특화지구(해양문화지구, 복합업무지구, 열린주거지구, 혁신산업지구, 관광여가지구)로 각 부두가 개발되는 인천 내항 일원에 위치해 있다는 점과 최고층 39층으로 일부 호실에서 바다 조망까지 가능하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인천시 중구 항동7가(항동1-1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82㎡ 단일 면적으로 총 592실로 4가지의 주택형으로 선보여진다.


오피스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실 제외)를 도입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는가 하면, 높은 천장고 등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설계가 적용된다. 또 컴팩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짜임새 있는 공간까지 DL이앤씨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주요 관공서인 인천본부세관, 인천지방조달청,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시 중구청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며 CJ제일제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제철, 동국제강을 비롯한 인천일반산단, 주안국가산단 등으로 이동도 자유롭다. 신선초, 신흥중, 신흥여중 등 교육시설과 인하대병원, 이마트, 홈플러스, 문화회관, 체육센터 등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9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역, 동인천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가 인근에 위치해 인천 및 서울시, 수도권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트램과 인천 내항 일원 항만재개발이 각각 진행 중에 있는 것은 물론 친환경·최첨단의 선진 중고자동차 수출 클러스터인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그리고 복합쇼핑몰과 리조트, 호텔, 워터파크, 콘도, 마리나 등의 조성이 계획돼 있는 골든하버 조성 사업 등도 이뤄지고 있는 만큼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청약 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계약을 하더라도 추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별도의 청약 규제가 없어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층과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무주택 청약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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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들을 위해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의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업 개요와 입지 환경 등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도록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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